고령소방서(서장 김규수) 119구조대는 지난 13일 오전 고령소방서 차고 앞에서 고층건물 화재 등 인명구조상황 발생에 대비한 에어매트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김천시는 구제역확산추세에 따라 다가오는 설 명절 대규모 귀성인파로 최대의 위기를 우려, 발 빠른 채비를 하고 있다.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전국에서 다양하게 활동중인 출향인사를 발굴, 고향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내어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칠곡사랑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구미시는 첨단 IT도시에 걸맞게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모바일 웹페이지 서비스, QR코드를 활용한 홍보, 스마트폰 어플 등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행정”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칠곡군은 당초 3월부터 발행예정이던 칠곡사랑상품권이 13일부터 관내 34개 금융기관에서 판매된다.
구제역 재앙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봉화지역의 한 작은 마을 주민들이 전신소독기를 자체 구입하는 등 자발적 차단방역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예천군은 올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시설물 관리에 3억400만원을 투입한다.
안동시와 (주)안동터미널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안동터미널을 준공해 오는 24일 ‘송현동’으로 이전 운영한다.
국민건강보험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 해 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주)클린코리아(대표이사 김용신)와 자매사 고려아연(주)에서 13일 경주시에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천북면 영신정공 (주)노동조합 (위원장 : 장복이)은 9일 천북면 신당리 이종태씨의 집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전등 교체하는 사랑의 집수리를 했다.
경주시의 신라왕궁 추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신라왕궁 복원은 새로운 개념의 관광자원 활용을 통해 천년고도가 국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신라천년 궁궐인 월성의 발굴․정비․복원으로 문화유산의 활용과 문화적 자긍심 고취에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 서면에 위치한 아화중학교(교장 이장춘)가 2009년도, 2010년도 2년 연속 경주교육지원청 학력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전교생 60명의 소학교지만 교사와 학생들이 하나로 뭉쳐진 노력으로 이뤄낸 쾌거이다.
대구시는 올해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국제도시 대구’의 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구·군별 청소행정종합평가, 경기장주변 및 마라톤코스 청소상태 현장점검 등 ‘2011대비 손님맞이 대청결운동’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농지연금사업에서 대구의 첫 가입자가 탄생했다.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는 1992년 세계 최초로 모낭군 이식술을 개발한 이후 모발이식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이웃사랑에 대한 기쁨과 감동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에겐 삶의 용기와 희망을 돋우는 ‘2,000원 행복플러스 운동’을 추진한다 고 13일 밝혔다.
대구과학대학은 12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대구 북구에 거주하거나 북구 지역 기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안경광학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