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은 지난해 일반운동지도사 시험에서 전국수석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노인운동지도사 시험에서도 전국 수석과 차석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성격유형검사(MBTI/MMTIC)를 통한 올바른 관계형성과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법 ․ 자녀 양육법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객관적인 자기이해는 물론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준다.
경주시는 오는 2011년 2월말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공무원제안 제도』를 실시한다.
경주시의 행정서비스가 크게 향상 됐다. '고객만족 조사 시스템' 을 통해 고객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지난해 보다 19점 상승한 82점으로 나타나 2008년 71점 이후 매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달성군은10 일 군청 상황실에서 신규공무원 10명과 부모와 가족 10명,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임용식”을 개최했다.
지난 달 31일 안강지역 한우에서 처음 구제역이 발생한 뒤 또 지역에서 구제역이 3개 읍ㆍ면에서 발생해 축산농가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대구 서구 드림스타트센터는 10일부터 21까지 서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0년‘청사 에너지절감 운동’을 추진해 에너지 54.9toe와 온실가스 117tCO2 감축으로 에너지사용량 20%를 절감했다고11일 밝혔다.
전국 최고 스타등용문인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이 최근 계명문화대학에서 열렸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0년 시민건강과 직결된 보건의약, 식품, 환경 등의 안전성 검사에 대한 현장민원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 동호동 소재 반야월교회(담임목사 이승희)는 10일 지역 저소득가정을 위해 백미 20kg 250포를 동구민간사회안전망(회장 홍재곤)에 기탁했다.
대구 달서구가 누구나 걸어서 도서관을 찾고 책을 읽는 도서관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은 12일 달서구립 본리도서관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 조원진 국회의원, 도영환 달서구의회 의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현재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등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은 구제역 발생 없이 명실상부한 청정 지역을 지키고 있다. 특히 울진군 주변의 영덕, 영양, 봉화에서 모두 구제역이 발생하였고 군은 전 행정력을 동원해 구제역 유입을 전면 차단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국내외 경제회복 기조진입으로 대체적으로 경기가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경제가 확실한 회복국면 진입 및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내수활성화를 추진한다.
김천시는 지난 1일 윤달호(의회사무국)국장의 4급 승진전보와 박성규(자치행정국)·진기상(주민생활지원국)국장과 박문식(보건소)소장의 국장급 인사에 이어 7일자로 5급 이하 승진 및 담당급 이상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상주시는 가축사육제한에관한조례 전면개정 조례안이 지난 12월 상주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2011. 01. 07일 공포를 하여 공포일로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올해 외국관광객 100만명을 포함한 1억명의 관광객 유치로 지역소득효과 1조 7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2009년 8800만명, 지난해에는 9200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올해 1억명의 목표를
구미시가 인구 40만 명을 돌파한 이후 매달 평균 1200여명의 증가추세를 보이며 경북 23개 시·군 중 2009년 대비 8501명(2.14%)이 늘어나 ‘경북도내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 2015년 50만 시대 달성의 기대감이 더욱 현실화되고 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에 대구와 경북, 울산 등 3개 시도가 힘을 합친다. 대구와 경북, 울산 등 3개 시도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를 위해 11일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EXCO에서 MOU를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한다. MOU 체결 뒤에는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엔 이석희 경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겨울철 기상악화로 인해 동해의 끝 섬 울릉도의 거주하는 주민들이 갑자스런 발병에 의료서비스의 시기를 놓친다는 지적이다. 울릉도 주민들은 발병이 났을 때 울릉보건의료원에서 내원해 현지에서 치료할 환자와 육지로 후송 할 환자를 나눠 진료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