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읍은 구제역 방역이 장기화됨에 따라 국도4호선 이동통제초소에 운전자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서행을 유도하는 안전유도로봇 및 경광등을 설치했다. 국도4호선에 운영중인 이동통제초소는 동서리와 청천리 2개초소로 동서리 초소는 12월 초부터 하양파출소의 협조를 통해 의경을 배치, 차량의
포항시가 11일 포항의 중장기 정책방향과 전략사업을 제시한 ‘글로벌 포항비전2020’을 발간했다. 지난 2007년 첫 발간에 이어 이번에 수정 발간된 ‘글로벌 포항비전2020’에는 현행 ‘글로벌 포항비전 2020’의 1단계(2006~2010) 시기가 만료되고, 2단계(2011~2015)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그동안 추진된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상위계획과의 일관성 유지 및 신규사업이 추가로 반영됐다.
포항시에서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이 5년만에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에다 확산 추세에 있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에다 이번에 재선충병까지 발생해 포항시는 업친데덮친격으로 긴급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시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모바일 시내버스정보 홈페이지(m.businfo.go.kr)를 오픈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버스노선안내(m.businfo.go.kr) 서비스를 이용하면 버스도착예정정보, 버스위치정보, 출발도착지검색, 저상버스정보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는 올해 영주, 성주, 영덕, 등 도내 8개 시?군 13개 영농법인?작목반에 신선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산물상품화 및 위생시설 지원사업’에 39억원을 투자한다.
영천시는 지난 해 친환경농업육성부분에 80여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친환경인증면적이 1,636ha로 2009년 1,470ha에 비해 11% 증가, 도내 5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올해도 영천시는 지난해와 같이 저농약농산물 인증농가를 무농약 이상의 인증단계로 상향 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19여개 사업에 83억여원의 사업비를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눈의 본고장 울릉도에서 일반 스키장에서 접해보지 못한 자연적으로 쌓여진 눈위에 내달리는 산악페스티발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울릉산악연맹(회장. 김두한)이 주최하고 울릉군산악회(회장. 한광열)가 주관하며 울릉군과 (주)대아고속, 월간 마운틴, 울릉군전문건설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국내 축산 기술의 70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경북축산연구소가 구제역을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며 신뢰가 추락해 존폐 위기까지 내몰리고 있다. 한우 개량 전문기관인 경북축산기술연구소가 구제역 신고를 허위로 한 것으로 드러나며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12일 경북도가 해명에 나섰다.
구미시 산림경영과에서는 2011년도 산림업무 추진방향 설정과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11일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2011년도 산림경영과 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민생활안정사업 등 3대 중점 사업 관련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주시와 국군체육부대(상무)는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사무실에서 연고협약 체결식을 갖고 새로운 출범을 알렸다.
성주 백운동에 위치한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이 다음달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어 관람객을 맞이한다.
상주시가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낙동강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이 새해 벽두부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는 최초 구제역이 발생된 지 45일 만에 돼지에 한해 수매를 실시한다.
문경시(시장 신현국)가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결정을 2개월여 앞두고 세계군인체육대회개최 성공기원의 첫 단추로 범시민 친절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군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자 각종 상수도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영주시의 출생아 수가 2009년 775명에서 2010년 790명으로 15명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