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대구·경북지역 첫 애기는 포항여성아이병원에서 새벽 0시25분에 자연분만으로 3.1㎏무게로 태어난 산모 이주희(33)씨와 남편 문지성(33)씨 남자 아기다. 또 대구에는 대구효성병원에서 새벽 1시16분에 제왕절개를 통해 난 산모 홍선주(31)씨와 남편 정수호(33)씨의 2.9㎏ 남자아기다.
문경시의 인구가 3년 연속으로 증가해 기업체 유치 등으로 인한 지역발전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경시의 지난해 연말 인구수는 7만7391명으로서 전년도 인구 7만6645명 보다 74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의 최대현안사업으로 떠오르는 한수원본사 도심권이전을 위한 특별대책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에 들어간다. 그동안 시는 한수원 본사의 적절 위치 선정을 위해 동경주 주민들과의 협조체제를 구하고 서한문과 지역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중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한수원이 원하는 곳으로 옮기기 위한 추진단이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의 신입행원들은 지난달 30일 서구 원대동의 대구 쪽방 상담소를 찾아 겨울 내의 160여 벌을 전달하는 ‘2010 쪽방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청도군은 지난해 31일 청도 모계고등학교 3학년 김영도 학생에게 청도군수 표창패를 전달했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존경과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가장 존경하는&가장 멀리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을 선정·발표했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김경훈(지방농촌지도사)씨가 2010년도 문경시 최우수공무원(MVP)에 선정됐다.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소장 전홍근)에 근무하는 황인수씨(43·환경6급)가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하는 ‘2010년 지방행정의 달인’ 본심사 최종 29명에 선정됐다.
2010년 마지막날 경북지역에 화재사고가 잇따랐다
연말연시 연하장 등이 사라지면서 세밑 풍경이 사라지고 있다.
2일 새벽 1시25분께 구미시 임수동 구미대교위에서 A군(19)이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인동에서 세무서사거리로 가던 중 다리난간을 들이받았다
형식에 치우친 시무식은 가라!! 눈길 가는 이색 시무식이 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31일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고용, 주류판매 등 불법영업의 약점을 이용 수회에 걸쳐 주대를 갈취한 토착폭력배 4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6일 오후 9시 30분께 북구 복현동 모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뒤 계산을 요구하는 업주에게 노래방 집기를 파손하고
오징어의 본고장 울릉도의 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에서는 새해를 시작하는 1일 새벽 7시경 어민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민들의 무사안녕과 풍어를 비는 초매식이 열렸다.
구랍 31일 발생한 구미 현금수송차량 탈취사건 수사가 공개수사에 들어 같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2일 오전11시 소회의실에서 구제역 발생에 대한 대책관련 전체의원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임 월성원전 김관열(金寬烈54) 대외협력실장은 경남 김해 태생으로 지난 84년 2월 인하대학 행정학원과 2010년 필란드 헬싱키 경제경영대학원 MBA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한국전력공사에 몸담아 울진원자력건설사무소를 거쳐 지난 91년 월성원전 건설사업소 자재, 구매, 관리부 필리핀 해외사업 근무 2000년부터 기획관리부 감사과장 홍보부 홍보과장, 부장, 지역협력팀장을 거쳐 대외협력실장으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