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들(김애리(23), 박효은(23), 엄예진(23), 김정대(26), 이주원(26). 오범호(26))이 (주)두성 디자인연구소에서 주최한 ‘페이퍼 아트 앤 디자인 어워드’에 ‘친환경 지관 커피숍’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최고상인 스페셜 어워드를 수상했다.
영덕군은 구제역 전국 확산에 따라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영덕 해맞이 축제’ 및 도단위 행사인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동보호관찰소(소장 서보동)는 22일 사회봉사 협력기관및 감독위원 감담회를 개최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안동
안동시는 지난 달 29일 와룡면 서현 양동단내에서 구제역이 발생 축산농가 및 민, 관, 군이 구제역 종식을 위해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경주시는 침체된 경기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금년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경주시는 2010년도 쌀소득등보전직불제사업 대상자 1만4395호/ 1만2776ha에 고정직불금 87억3800만원을 21일 지급했다.
㈔경주지역통합발전협의회는 신라 궁궐터인 월성(月城)에 신라 왕궁을 복원할 것을 건의하는 청원서를 청와대에 냈다.
대구농협은 최근 대구인재육성기금 8억원을 대구시교육청에 기탁했다.
경주 방종관 건천읍장과 토지관리과 남순호씨는 경주종합장사공원 명칭공모에서 당선작으로 받은 시상금 120만원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액을 기탁했다.
대구산업정보대학은 21일 트위터 캠퍼스를 구축, 학생·교직원·졸업생 등과 트위터로 소통하며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1500여명의 경주시 공무원은 22일 전 직원의 마음과 정성으로 모금한 730여만원과 시민,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수거한 폐휴대폰 수익금 230여만원 등 960여만원의 성금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이태현 경주시 부시장이 TBC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대구시의회에서 대구교도소 이전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 소방관이 주택가에서 피어나는 작은 연기를 발견하고 직업정신을 발휘해 화재현장을 찾아내고 뛰어들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