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중부내륙고속도로 구 설화IC 부근 농지에서 대규모 폐콘크리트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대구대봉초학교 2학년 학생들이 방학을 하기 위해 선생님으로부터 방학과제를 받고 있다.
영천소방서 (서장 이태형)는 지난 1월부터 11월 말까지 피난·방화시설의 비상구 신고포상제 운영으로 4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 시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천소방서는 42건의 불법행위 신고건수 중25건(59%)에 대해 120여만 원의 신고포상금을 신고자에게 지급했다.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도심 고가차도 등도 각종 불법행위로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아무리 퍼내도 비워지지 않는 쌀통이 있어 화제다.
영천고등학교와 화산중학교가 경상북도 자원봉사 모범학교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20일 중·고교 학생들의 자원봉사에
400여 년 전 영남유림을 이끌며 도덕과 학문으로 덕망을 받아온 청백리의 표상 보백당 김계행 선생의 유훈을 잇기 위해 지난 1993년 설립된 보백당장학문화재단에서는 안동의 청렴하고 우수한 공무원 4명과 생활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 13명에게 22일 안동시 목성동 소재 안동김씨 종회소에서 장학금을 전달한다
“내가 나눌 수 있다면 나누고 살고 싶다”고 말하면서 조용히 실천하는 공무원이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웃의 사랑과 도움을 받아오던 소외계층 자녀들이 이번엔 직접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서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다름 아닌 다문화 가정, 저소득 가정 아동들.
대구시는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734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86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대구시는 시교육청, 대구고용청 및 대구YMCA, SK와 공동으로 지역 방과후 학교를 위탁 운영할 ‘대구 행복한학교 재단’을 설립하기로 하고, 21일 대구시청에서 협약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재학생들의 취업지원기능 확충을 위해 3개 주요기관과 동시에 산·학 협력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에서 (주)현대조경을 운영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할애해 수십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변의 귀감이 되고있다. 주인공인 권상학(47 사진)씨는 20일 기부금 100만원을 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목도리를 전달했다.
경주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161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관내 한우전문 모범음식점 16개소에서 판매하는 한우를 검사한 결과 모두 진짜 한우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