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 다퉈 내놓은 각종 상품권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어 이에 따른 대책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대한적십자 성주군 대가면 행복적십자 봉사회 회장 이복선 외 회원들은 30일에 대가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7세대에 백미 10kg짜리 7포와 이불 2채를 전달해 추운 겨울에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칠곡군 약목면 남계2리(해방촌) 마을 안길 칙칙한 회색담장에 벽화가 그려지고 있다.
칠곡군지역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대표 배일천)는 지난 28일 교육문화회관에서 국민보도연맹 및 6.25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를 위한 합동 위령제를 가졌다.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레포츠라 하면 눈 쌓인 지면 위를 미끌어지며 스피드를 즐기는 스키와 보드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가 스키와 보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상주시 청리면(면장 민경덕)는 지난 27일 자매결연기관인 나주시 영산동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영호남 화합과 우호증진, 각분야 교류확대를 위한 산행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진미동(동장 김용길)은 지난 29부터 오는 3일까지 5일간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의 주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3명, 희망근로자 10명 등 총 13명을 투입해 먹자골목을 비롯한 주요도로의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전봇대 현수막 등을 정비해 깨끗한 도시미관 만들기에 온 힘을 쓰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의성, 군위지사(지사장 전만우)는 30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공사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YTN이 후원하는 제12회 ‘내고향물살리기 실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문경시의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운영 사례가 보건복지부 정보화담당관실에서 전국의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 추진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우수사례 및 제안 발굴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약용작물과(금차용 소장)에서 올해 약용작물 생력화 반가공 및 고품질 생산을 위한 고상식 재배 시범사업 결과 평가회를 지난 달 30일 도산면 온혜리 심영대 농가에서 약초재배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최근 안동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 의심 신고가 29일 구제역으로 확인됨에 따라 인접 지역인 봉화군이 구제역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30일 오후 군청 3층 회의실에서 6급 공직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 서구청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0년도 기초생활 보장분야’ 업무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0만원 중 1500만원을 복지지원을 위해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