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이 운동처치에 따른 효과 검증을 위한 스포츠의료 봉사활동을 지난달 5일부터 나서고 있어 성과가 기대된다.
공기업 민영화 대상인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민간 매각이 또다시 무산돼 경북도와 경주시가 추진 중인 공사의 지방공기업화가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인도 다람살라의 학도르 스님을 초청하여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특별초청강의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각종 행사시 과도한 의전 등으로 행사의 본질이 퇴색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진행과 시장이 예산확보와 시정추진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전행사 간소화 운영지침을 마련 11월부터 시행한다.
경주시가 6일 개관한‘경주예술의 전당’개막공연 등 기획된 공연에 턱없이 비싼공연료를 받는데다 수십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추가 투입한 것으로 드러나 지방재정을 고려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영양군의 ‘거동불편인 민원서류배달제’가 행안부의 2010년 민원개선우수사례 16선에 선정되어 장관 기관표창 및 담당공무원 2명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선정된 문경시 문경읍 고요리 짚공예마을 사업이 농한기를 맞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경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윤진)가 12일 시민문화회관에서 국가정체성 확립 및 안보의식함양을 위한 통일안보 강연회를 가졌다.
제58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가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출향인,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화합 한마당을 열어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다진다.
고령군은 사진 속에 담겨진 관광고령을 발굴, 관광홍보로 이용하기 위해 `제5회 고령관광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작품을 선정했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칠곡군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규정을 자체 훈령으로 제정해 발령했다.
구미시는 시내버스 무료환승 2주년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12일 시내버스로 출근하면서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고 무료환승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구 달성경찰서 공단파출소(소장 박운규)는 11일 달성군 논공읍 남리 소재 남동초등학교 등 5개교 정문 앞에서 각 학교장, 대구은행, 농협 등 50여명과 함께 G20 기간 중 서민 민생치안 확보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청은 겨울철을 맞아 도로제설을 위해 설해 취약구간인 파계로(서촌초등학교~파계삼거리)구간에 휴대폰을 통해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는 원격 도로제설방재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
대구 교육과학연구원은 사단법인한국과학관협회와 ‘2010년 하반기 과학해설사 활동 지원’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지난달 26일 체결했다.
영진전문대학 디지털경영계열은 삼성전자 김천기 경북지사장, 이 회사 이현정 한국유통연수소 소장과 계열 교수와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삼성전자 소매유통반 수료식을 가졌다.
대구 중구청공무원봉사단은 13일 구청 강당에서 지역 내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중 가족이 없이 홀로 지내는 저소득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기초자치단체와의 협조체제 구축과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구·군청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대구시의는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12일 팔공산 테마공원 조성 문제, 한일극장 앞 횡단보도 설치 문제 등 대구 현안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울진군이 문화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관광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군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관광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2010 울진오감충전여행’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유적지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경북가족여행’을 오는 1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