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19일 인근 지역인 양남면 신대리 산에들레마을(위원장 허인권)과 ‘1사 1촌 자매 결연식’을 갖기로 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18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사교육비 절감 대책으로 제시한 '오후 10시 이후 심야 학원교습 금지'를 시행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학원 심야교습 금지는 각 지자체에서 현실에 맞게 운영할 일이지, 너무 획일적으로 규제할 것은 아니라고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 1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 계승을 위해‘제37회 성년의 날’을 맞아‘전통 성년식’을 개최했다.
미국인은 나이가 들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은 15일(현지시각), 미국 언론연구기관 퓨 리서치 센터 서베이가 미국인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더 행복감을 느낀다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안동시보건소는 지난 18일부터 4주간 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및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구미시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PCT구미공장 기공식이 19일 국가 4단지 22블록 현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황경환 구미시의회의장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와타리 후미아키 신일본석유회장, 회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정형민(45)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사장이 자신의 스톡옵션 전량을 CHA의과학대학 재단에 기부했다. 2001년에 받은 81만8000여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이다.
경북도는 청소년 소비경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과 오는 22 경상북도지정 소비생활시범학교인 안동 녹전초등학교에서 1:1 밀착소비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안동청년유도회는 지난 18일 안동웅부공원(영가헌)에서‘제37회 성년의 날’을 맞아 만20세가 되는 청소년(수관자 3명)을 대상으로 안동시 관·계례행사를 개최했다.
맞벌이 가정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방과 후 홀로 방치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비행ㆍ범죄 노출예방, 결식 및 학습부진을 해소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2006년 3월 개원해 작년까지 180명의 청소년을 배출했다.
경북도영양교육청(교육장 박일희)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관내 교직원, 학생, 학부모,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스승의 날을 기념,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2009년도 영양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중국 최초로 성(性)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를 개장하겠다는 계획이 관리들의 반발로 무산됐다고 차이나 데일리지가 18일 보도했다.
법무부는 18일 오후 2시20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인기가수 빅뱅(Big Bang)을 2009년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군위군은 18일 우보면 두북리 마을회관에서 박영언 군위군수를 비롯한 박은재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법무부범죄예방 지역협의회장 및 위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없는 마을 표창 및 현판식’을 가졌다.
감사원이 18일부터 보름간 로또복권의 사업자선정 의혹과 당첨조작 의혹 등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영주시는 산림분야 사회적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바이오매스 및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를 18~2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차명소유 의혹이 제기된 미국 뉴저지주 고급주택의 매매계약서와 집주인의 통장 사본을 확보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에 대한 최종결정도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미래 농업의 방향을 제시하여 활기차고 살기 좋은 고장 만든다.
포항시는 포항 구룡포 과메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포항구룡포과메기’상표(지리적 표시단체표장) 등록을 지난 11일 특허청 출원했다.
영천시 화북면(면장 김제식)은 지난 15일 향수풍기는 농촌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동교에서 오리장림까지 2km 구간과 다목적광장 1,028㎡에 호박과 고구마를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