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군의회·예천경찰서· 예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제8회 전국 무술대회가 28일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주 지역 재보선이 한나라당 내 양대 세력의 계파 대리전 양상을 보이면서 친이계와 친박계 모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 26일 공천심사위를 열고 후보자를 정종복 전 의원, 최윤섭 전 경주 부시장, 황수관 박사 등 3명으로 압축했다. 현재까지는 친이계의 정 전 의원의 공천이 유력하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지만 공천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의성산수유 꽃 축제’가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내달 1일부터 열차승차권을 휴대전화로 예약.결제.발권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KTX 개통 5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KTX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SK텔레콤과도 ‘모바일승차권’ 서비스 제공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코레일은 또 LG텔레콤 이용자들도 ‘모바일승차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재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르면 5월 중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동시 김휘동 시장은 지난 2003년부터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실에서 매월 1회씩 개최되고 있지만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서는 기존의 집합식 대화방식을 탈피하고 직접 생활현장속에서 보고 듣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바꿔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내로 밀반입된 러시아제 군용 권총과 실탄을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불법체류 러시아인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특히 이들 불법체류자는 국내 공중파TV의 드라마와 오락프로그램에서 재연배우로 활동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김연아 선수에게 축하전화를 걸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축하했다.
안동시 김휘동 시장은 지난 2003년부터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실에서 매월 1회씩 개최되고 있지만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서는 기존의 집합식 대화방식을 탈피하고 직접 생활현장속에서 보고 듣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바꿔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내성발톱으로 고통 받는 당뇨환자들에게 수술 없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다. 29일 혜민병원 김재영 당뇨발센터장에 따르면 당뇨환자에게 발 감염과 절단의 원인으로 인정되고 있는 내성발톱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최근 김 센터장은 세계 당뇨발 학회에서 당뇨환자의 오랜 골치거리였던 내성발톱을 수술 없이 치료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2년새 읍·면·동 및 통·반수가 5,400개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 행정구역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7년 1월 이후 2년 사이 읍·면·동은 97개, 통·리·반은 5,339개가 줄어드는 등 자치단체 하부 행정조직이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읍·면·동의 경우 도시지역의 동이 95개, 읍·면이 각 1개씩 줄었고, 통(統)은 1,689개, 반(班)은 3,878개가 감소한 반면, 리(里)는 228개가 증가됐다.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고령대가야체험축제 홍보행사에서 외국인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대가야 갑옷을 입고 병사체험을 하고 있다.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치료가 잘 안되는 일명 '슈퍼 결핵' 환자가 국내에 238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광범위내성결핵(슈퍼결핵)은 항결핵제인 아이나와 리팜핀뿐만 아니라 2차 항결핵제 주사제와 퀴놀론계까지 내성이 생긴 결핵을 말한다.
신 경주농협은 내달 1일 건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김병철(49) 신임 조합장의 취임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합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중규(69) 전 조합장의 이임식도 치러질 예정이다.
대구은행 경주사랑 봉사단(단장 강영순)은 28일 산내면 일부 2리 마을 회관에서 농촌일손 돕기 및 화합잔치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행사는 봉사단 30여명이 참가해 일부 2리(이장 박두봉) 주민 70명의 일손을 돕고 화합 잔치도 연다.
동국대 경주병원 불교회(회장 강석)에서는 28일 산내면민을 위한 무료진료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행사에는 의료진 50여명이 내과 ,정형외과, 피부과, 재활의학과, 안과, 영상의학과 등 총 6개 분야에서 무료진료 활동을 한다.
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전경수)는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봄철 황사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키 위해 오는 30일부터 황사용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한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차양)는 ‘동국대학교 사회문화교육원부설 제6기 경주시 여성대학’ 개강식을 26일 평생학습문화센터 강당에서 가졌다.
26일 오후 6시. 황성대교와 강변로 일대는 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자동차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섰다.
새봄을 맞아 자연보호협의회 및 외동로타리클럽 등 각 자생단체, 공무원 150여명은 지난 24일 깨끗한 대한민국(Clean-Korea)만들기 운동을 실시했다.
경주교도소 신임 이경영소장이 21일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