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반계포도정보화마을(위원장 박철용)주민 30여명은 지난달 27일 우수한 정보화마을을 견학해 더욱 발전하는 정보화마을을 만들기 위해 영덕 대게마을을 방문해 마을소개 및 추진현황을 소개 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하면 참외가 연상될 정도로 세계의 명물인 성주참외는 전국 재배면적의 71%를 차지하며 연간 3,000여억원의 조수입을 올려 최고의 효자 작목으로 평가 받고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사과재배 전문가 구로다 야사마사씨를 초청해 일본 현지연수 교육을 다녀온 농업인 및 지역내 사과재배 농민을 대상으로 농가에 직접 순회하면서 사과 정지전정에 대한 현지 연찬을 실시하고 있다.
영주시는 2008년도‘선비의고장 영주’를 관광 상품화해 외래관광객 유치에 앞장서온 우수여행사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문경시는3월의 친절업소로 문경시 모전동 63-46번지에 소재한 황금식당(대표 신진섭)을 선정했다.
영주시는 민원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시민들의 시정 동참기회 제공으로 시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2일부터 매격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읍면동 주민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민원행정시민체험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백의민족의 상징인‘학학’을 국조로 지정하자는 모임인 학송회가‘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지난달 28일 처음 개최돼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안동시체육회(회장 김휘동)는 향후 4년 동안 체육회를 이끌어가게 될 신임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달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회장, 실무부회장, 사무국장, 이사, 감사로 선임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안동시는 4억5,000만원을 들여 성곡동 드라마촬영장 주변 시유임야 6.5ha에 ‘유가 전통 숲’을 조성한다.
음주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밤 2시까지 인것으로 나타났다. 또 40대가 음주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낸 것으로 드러났다.
상주시는 법정처리기간이 3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 300여종에 대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를 시행한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 드립니다’ 상주시 사벌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하동·김승열)는 지난달 26일 사벌면 목가리에서‘사벌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54명은 발대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 마련에 나섰다.
대구도시공사(사장 윤성식)가 2일 라이스쉐어링(쌀나눔행사)행사를 갖고 ‘어려운 경제상황을 지역민과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대구 지방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해 나누고 봉사할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시는 2일부터 3월 한달 동안 택시운행 취약지(동대구역 등 9개소)에서 택시운행과 관련한 각종 불법사항과 승객의 불편사항에 대해 구 군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 현장계도와 함께 집중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꽃과 사적지가 어우러진 천년 고도 경주 건설에 주력해오고 있는 경주시는 올해도 사적지 주변에 아름답고 다채로운 꽃 단지를 조성해 머물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를 조성키로 했다.
대구소방본부(본부장 김국래)는 올해 소방공무원 42명 선발에 1,025명이 몰려 2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지난 27일 보건교육장에서 경주학생상담봉사자회(회장 장경자)와 안강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강분자)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금연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중국은 오는 2010년 후반 최초의 우주정거장 모듈 '톈궁(天宮) 1호'를 발사하고 다음해 초 선저우(神舟) 8호와 도킹시킬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통신은 중국 우주계획 당국의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톈궁 1호가 우주비행사의 생활공간과 실험동을 갖춰 장기간 무인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돈 문제에 있어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책임감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여론조사기관 시노베이트는 1일(현지시간) 전 세계 12개 국 여성과 남성 각각 4,5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빚을 질 가능성이 적으며 또 재정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남성과 여성 응답자 50% 이상이 여성이 남성에 비해 재정 문제와 관련 더욱 책임감이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멕시코에서는 이같이 답한 이들이 무려 72%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