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의장 백인호)는 14일 의장실에서 성주택시 김일곤대표와 개인택시 백수길대표를 초청해 지역경기의 장기적 불황으로 이용객 감소로 택시업체가 겪고 있는 건의사항을 청취 했다.
구미시 진미동 제18대 진미동 체육회장 이 취임식을 14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백천봉·김영택도의원, 박광석 장세만 김태근 김상조 구미시의회 의원, 김홍열코오롱노동조합위원장, 김수조인동마을금고이사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취임식을 가졌다.
경북도가 주체하는 ‘제12회 경북도 산업평화대상’시상식에서 대화교통 임형규 노조위원장이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근로자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전문호 평범한 이름이지만 의성군의 많은 다문화가정의 사람들은 그를 이름 보다는 대부라 부르기를 서슴치 않는다.
먼저 정중한 우리 말로 人事~!
며칠 찬 기운이 온몸을 휘감더니 결국 14일 아침 설(雪)장군이 위용을 자랑하듯 계림숲을 설국(雪國)으로 만들었다.
힐러리 클린턴 차기 국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기존 한반도 정책과 차이를 보이는 방향을 언급, 향후 한국이나 북한문제 관련 정책에서 상당한 주목과 함께 논란이 예상된다.
북한은 건강악화설이 나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고에 대비해 장남 김정남을 형식적인 국가원수로 내세우고 김씨 일족과 노동당, 군부의 3자에 의한 집단지도체제 구축을 진행시키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이란에서 간통과 살해를 저지른 남성 2명이 죽을 때까지 돌팔매질을 당하는 '투석형'에 처해졌다고 CNN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학교 교사와 25세 미만자에 대해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등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무료로 입장시킬 방침을 발표했다고 교도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가자 공격으로 인한 팔레스타인 희생자가 1,000명을 육박하면서 가자 주민들은 사망한 가족들을 유해를 매장할 장소를 찾아 전전하는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14일 아침 거대한 폭발이 일본의 작은 마을을 뒤흔들었다. 공사인부가 우연히 세계 2차대전 때 폭발되지 않은 지뢰를 건드린 것이다.
경상대학교 화학과 대학원 BK21 분자재료 및 나노화학 사업단 정종화 교수 연구진은 14일 혈액 속에 존재하는 독성 중금속인 납을 검출하고 제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친환경성 바이오-나노 융합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홈스테이를 즐기고 있다. 지난해 외국인 340여명이 우리나라에서 홈스테이 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의 가정 문화와 생활양식을 체험하며 한국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는 호응이 대부분이다.
대기업에 성적표를 조작해 제출했던 사법연수원생에게 정직 3개월의 징계가 결정됐다. 사법연수원은 14일 성적증명서를 컴퓨터로 스캔한 뒤 회계과목 점수을 높게 조작한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A씨에게 정직 3개월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초.중등 선생님 17명이 제10회 전국교실수업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낙동강과 백두대간, 신라·가야·유교의 3대문화를 활용해 경북을 세계적인 역사문화와 생태 관광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 사업의 청사진이 이달말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경북도가 6만5,235t의 농수산물을 세계 45개국에 수출해 2007년의 1억300만달러에 비해 53%가 증가한 1억5,800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노인회는 14일 노인들의 소득 건강 권익신장에 공적이 큰 인물에게 주어지는 ‘노인복지대상’ 수상자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선정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2009년‘주민과 군수와의 대화의 날’을 지정 군정을 원활하게 추진키 위해 지역의 현안사항을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화합을 도모, 지역간 균형개발을 위해 읍면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