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교육훈련단 이찬우 대위(36)의 20년간 남모를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10년 울릉청년회의소를 이끌어 갈 신임회장에 김영희 회장이 당선됐다.
경주시 홍보전산과(과장 홍염도)의 안일한 업무처리가 경주시 영문 관광홈페이지의 콘텐츠 부실을 자초했다는 지적이다. 본지는 지난 11일부터 336호 ‘황룡사=Yellow Dragon Temple' 기사를 시작으로 ‘경주시 홈페이지 석굴암 없다(337호), ‘외국 관광객 배려 없는 경주(338호)’ 등 경주시 관광홈페이지의 문제점을 다룬 연속 시리즈를 보도한 바 있다.
경주시가 역사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역점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교촌한옥마을 조성공사 현장에 주민들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발암성 물질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슬레이트가 방치돼 있어 조치가 시급하다.
경주시 관광 홈페이지가 외국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단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 찾는 곳 중의 하나인 대릉원과 첨성대 등 중요 관광지가 외국어 관광홈페이지 지도상에 표시조차 되지 않고 있어 개선이 요구된다.
구미시 무을면(면장 임필태)에서는 지난 4일 내린 폭설에 따라 무을면 직원 및 산불감시원 그리고 주민이
성주군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최상철)와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지역 경쟁력 지수(RCI) 평가에서 쟁쟁한 도시들을 제치고 지역 경제력 지수부문 18위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구미시 형곡1동(동장 전영욱)에서는 희망 2010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형곡1동단체협의회(의장 윤무곤)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필순)에서 모씨 집을 방문, 생활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각 단체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달성군(달성군수 이종진)은 2010년도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날 지정’ 운영 등 화목한 가정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영천포은초등학교(교장 박선섭)는 2009년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 학교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일본 인터넷 신문과 포털사이트가 포항의 대게상품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했다.
포항시가 월포해수욕장을 전국 명품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한 본격 개발에 나선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비해 재원은 극히 한정(재정자립도 19.8%)돼 있어 가용재원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중앙 및 도를 방문·노력한 결과 국·도비가 지난해 1,080억원보다 560억원이 증액된 1,640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8월 17일 개장한 안동고추유통센터가 지난해 12월 28일까지 개장 4개월 만에 거래물량 2,000t을 기록하면서 전국 최대 고추유통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청송군은 2010년 1월부터 여권을 직접 발급 할 수 있게 되어 군민들에게 여권발급에 따른 기간단축과 편의를 제공하고있다.
봉화군은 직원들이 공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바탕이 되는 복무·예산·표창·징계 등의 규정과 일상생활을 하면서 문득 머릿속에 떠오르는 좋은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는 휴대용 수첩 `공직생활의 버팀목’을 제작 보급하고 있다.
예천군은 최근 경기도 포천의 젖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으로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구제역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산림축산과에 구제역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평일은 오후 8시까지 공휴일은 오후 5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고 있으며 전국일제소독의 날 운영 등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주시가 생활 관련 민원을 하나로 묶어 인터넷을 통해 일괄 신청, 처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온라인 생활민원 일괄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라의 수도 경주에서 고려시대에 축성됐던 경주읍성(慶州邑城)을 연차적으로 복원해 오고 있는 경주시가 올해 경주읍성 정비복원에 20억원을 투자해 세계 속의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