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7∼18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군, 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업무 지원시스템인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운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사벌초등학교(교장 유영수)는 24일 기관단체장 및 마을이장 30여 명을 초청해 ‘알찬프로그램·오고 싶은 학교·행복한 전원학교’라는 주제로 전원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구미시 상모사곡동 (동장 박세범)에서는 25일 사곡새마을금고 3층강당에서 박세범(동장), 윤창욱, 최윤희(도의원), 김상조(시의원), 한병희새마을금고이사장을 비롯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통·반장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09년 하반기 통반장 집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종진 달성군수는 24일 포산고등학교 기숙사 및 테니스장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는 25일 헌신동 소재 한우홍보테마타운 세미나실에서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권오상 지역협력단장, 한국농어촌공사 및 관련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및 농촌기업 육성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영천시는 지난 24일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전부서 주무담당과 시정발전연구모임 팀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시정발전 연구모임 연구과제 발표회를 가졌다.
영천시에서는 25일부터 3일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생활습관을 바꾸면 건강스타’라는 주제로 ‘2009 테마식단전시회’를 갖고 있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 15일에 이어 지난 21, 22일 4일간 명품경산대추로 서울시민을 맛으로 사로잡았다. 이번행사는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담당 주관으로 기획 추진됐으며 경산대추 1,000만원 상당을 농가에서 직접 구매해 한봉지에 7~10개(40g)의 대추를 소포장해 등산객에게 무료로 배부해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예천군은 신도청시대를 대비한 2010년도 시책 보고회를 24, 25일까지 영상회의실에서 가졌다.
청송군 부남면 대전초등학교(박영수 교장)는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매일 아침등교길에 발열체크 및 손씻기 철저히 한바 감염학생이 단한명도 생기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등 질병발생 양상의 변화 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보건의료수요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후 협소한 보건기관을 현대화해 도심에 준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차양)는 25일 오전 백상승 시장과 최병준 시의회의장, 유관단체, 기술·취미교육 강사, 수강생, 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하반기 수료식 및 수강생작품전시, 행복한동행 바자회 개회식을 가졌다.
경주시가 새해 예산안을 7,960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국적으로 재래시장과 소규모 영세상인들이 대형할인점과 SSM(대형슈퍼마켓)이란 고래들 사이에 끼여 새우등 터지는 꼴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주농협도 이에 한 몫하고 있어 원성이 높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대경본부 중구지부(중구공무원노조)는 25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 중구청 모 공무원의 뇌물수수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마을 진입로 포장 공사를 하면서 관련 서류를 위조해 제출, 공사비 수천만원을 가로챈 50대 무면허 건설업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월부터 보장성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암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본인부담률이 10%에서 5%로 인하되고, 5~14세의 소아에 대한 치아 홈 메우기가 보험 적용되는 등 보장성이 확대된다.
대구시관광협회의 내부 갈등이 심상치 않다. 대구시관광협회 일부 회원들은 임원선출에 문제가 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취하하는 등 한때 법정공방으로까지 갈등이 확대되기도 했다.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확산이 진정세로 돌아서면서 현재 '심각' 단계인 국가 전염병 재난단계가 다시 '경계'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대구 YMCA는 26일 삼덕동 마고재(삼덕동마을작업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대구 YMCA 자원봉사자, SK대구물류센터 달구벌천사단 등이 참여한다. 이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