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8일 전국 시·군 지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앞서 ‘안동시 지식재산도시 선포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 기업인을 비롯해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녹색희망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국제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시가 친환경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바꾸기 위한 첫 페달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키로 하고 최근 입법 예고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신 화랑유오 체험벨트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8일 오후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연구위원 위촉 및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주문화원(원장 오해보)에서는 신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선덕여왕 이야기 길 답사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고 있지만 책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어 대구·경북도내 대부분의 서점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상주경찰서(서장 김국희)는 28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수사·정보보안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공직부정?권력형 토착비리 특별단속 관련 연석회의를 가졌다.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본격적인 화재경계태세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깊어가는 가을 속에 울릉도에서는 가을의 전령사인 마가목 열매가 더욱더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과적단속과정에서 단속무마를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챙겨온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포항국도관리사무소 소속 과적단속 공무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냥 단순히 '서리'였는데...잘못했습니다."
안동시가 지난 2005년 대·외적으로 안동사과를 홍보를 비롯해 체험농장 및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3,541평 규모 테마공원 ‘사과동산’을 길안면 만음2리에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마쳤으나 4년 동안 관리 감독을 하지 않아 현재 흉물로 변해 시민들의 원성이 높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세계적 바이오산업 중심지인 미국 뉴저지주 지역에 소개된다.
구미시 해평습지에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겨울의 진객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가 지난 25일 4마리를 시작으로 27일 57마리가 찾아와 물을 먹고 먹이를 섭취하면서 긴여정의 여독을 풀고 있는 모습이 조수감시원들에게 포착돼 관계자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포항구룡포 과메기가 ‘우수특구’로 선정돼 과메기 산업화 가공단지 조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사진)이 28일 오전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대통령을 면담했다. 구미시는 27∼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한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날 오전 구미 시내에서 남 시장과의 면담이 이뤄지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10월중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21로 전월(120)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부생활·일간스포츠에서 주최한 2009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에 산약(마)부문안동산약, 수산물부문 안동간고등어가 선정됐다.
제1대 성주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경호)이 오는 29일‘힘찬 출발, 새로운 도약, 군민과 함께하는 성주군청공무원노동조합’이란 슬로건 아래 출범식을 갖고 본격 출범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범)에서는 군위사과의 품질향상과 명품화를 위해 과수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과수농가 50명을 대상으로 26일 개최했다.
성주군는 내달부터 전문청소서비스를 통해 가정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가정집청소서비스(Home Total Cleaning Service)의 사업기준을 변경하여 더 많은 저소득층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