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자매도시 서울시 노원구 주민 40명을 초청해 ‘우리농산물 사랑 현장 체험 투어’를 실시했다.
포항시는 오는 31일 중앙상가에서 동물들의 생명 존엄성을 높이기 위한 ‘동물보호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한약재인 가시오가피를 돼지에 급여 고품질의‘영천한방포크’브랜드를 육성한다. 영천은 '한약의 고장'이자, 건재한약의 집산지로 불리우며 높고 맑은 산하와 비옥한 토지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한약재의 주산지이다. 또한 영천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9일부터 12월말까지 어린이집 ‘건강 짱 교실’을 운영한다.
영주비봉라이온스(회장 배준한)에서는 영주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이산 테마캠프(구 이산동부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족 체육대회를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장호)은 금강소나무로 유명한 울진군 일대 국유림에 대한 산림경영인증을 위해 국제 산림관리협의회로부터 사전심사를 받았다.
KT&G 예천지점에서는 26일부터 예천읍 대심리 소재 청사 전정에서 2009년산 잎담배 수매에 들어간다.
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가 취약계층 가구와 가구원의 생애주기별 건강위험요인과 질환에 대한 자가관리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인구 1만5,000명의 작은 도시에서 2009한국·의성 국제휠체어컬링대회가 컬링의 메카인 의성컬링센터에서 26일 오전10시 개회식을 갖고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제1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지난 23~25일까지 3일간 각 종목 부분별 시상과 함께 안동 탈춤공원에 e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기념비 제막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감됐다.
'2008년도 범죄 없는 마을' 지정 기념 행사가 26일 경주시 안강읍 강교1리 마을회관앞에서 백상승 경주시장, 서정식 대구지검 경주지검장, 최병준 경주시의회의장, 임주택 경주경찰서장, 최학철 시의원, 안강읍 유관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우리나라를 국빈 방한한 파르바노프(Parvanov)대통령을 수행해 경주를 방문한 크라시미르 코스토브(Krasimir Kostov)슈멘시장이 백상승 경주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경주시와 자매결연을 통한 교류를 강력히 희망했다.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률)이 주최하고 경북도와 경주시, 경주시의회가 후원하는 '제8회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가 31일 오후 6시 황성공원 내 실내체육관 앞에서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거리 66km를 걷게 되는 대장정이 펼쳐진다.
사적 및 명승 제1호인 불국사(佛國寺) 관문에 아사달과 아사녀의 설화를 표현한 ‘영원’ 조형물이 완공돼 이 일대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해상표류선박 구조로 나서 승선원 6명의 생명을 모두 무사히 구했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겨울철새의 이동이 시작되고 AI 발생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청 내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지난 24일 범죄예방위원 대구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도인태)의 후원으로 범죄예방위원과 보호관찰청소년, 보호관찰 직원 등 45여 명이 참가한 ‘보호관찰청소년 산업체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박정희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기리고자 제30주기 추도식이 26일 박대통령생가에서 거행 됐다.
전국적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날로 늘어 가는 시점에 안동시는 추경예산 및 예비비를 세워 사용하지만 이들 예산 대부분이 사무관리비 명목으로 사용해 정밀 감사가 실시되어야 한다고 주민들은 주장하고 나섰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26일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지급기를 통째로 턴 A씨(30) 등 2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