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해안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색이 기상악화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앞바다에서 어선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사흘간 3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다.
김천시 아포읍 인리에 위치한 (주)대성플라스틱(대표 고원식)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공장동 1동이 전소했다.
가출 후 강·절도를 일삼은 10대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의성군 상하수도사업소 건물 임대에 전혀 다른 성격의 단체들이 무상으로 입주해 영구 임대식으로 흘러가고 있어 건물 임대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하회 충효당(종손 유영하)은 2008년에 국보 제132호인 징비록 필사본과 진사록·군문등록 등 보물 자료를 포함해서 6,174점을 기탁한데 이어서 지난 7일 고서와 현판류 등 3,689점을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했다.
경북도는 가뭄상습지역의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용수개발사업에 국비 8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천시는 쌀 값하락으로 고통을 격고있는 지역농민들응 위해 영천 쌀의 우수성 홍보에 나섰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줄어들어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과학대학(총장 전동흔) 직원협의회는 지난 17일?청도 남산(865m)에서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제1차 등반대회’를 가졌다. 김용구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시협의회(회장 정해자)에서는 포항 남구 효곡동 14일 및 청림동 19일 지역내 조손가정, 어르신가정및 저소득층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빨래 1,000kg를 세탁했다.
봉화군 공직자들이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두팔을 걷고 나섰다.
‘제8회 산의 날’을 맞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지난 16일 산림유공 표창을 받았다.
상주시 동문동(동장 김남수)직원들과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윤석표·김외숙)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및 벤치 등 공공시설물 10개소에 대한 대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성주군 금수면 광산리 금수문화예술마을(대표 최재우)에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우리문화 체험마당이 개최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환)는 지난 16일 대구시 신천 둔치에서 경북농업기술원 주최로 개최한 도단위 생활원예 콘테스트에 김천시 대표로 분야 별 1명씩 참가해 우수한성적을 거뒀다.
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지난 15일 김영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직원 5명, 황종호 선산농협장 등 직원 3명, 대구시농산물도매시장 중앙청과 직원 2명, 메론작목반 반원 15명,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동안 재배한 메론 풍년에 감사드리는 선산메론작목반 풍년제를 생곡리 일선고을에서 개최했다.
왜관농협조합장에 이수헌(61) 현 조합장이 무투표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김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이성희, 부녀회장 손순예)에서는 수익사업으로 조성된 기금 200만원을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협의회장단과 부녀회장단 8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시장 접견실에서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주시에서는 상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곽희주)와 연계해 이주여성들에게 올해 3월부터 외국인등록업무 대행과 상담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한국음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천시지부(지부장 현재태)가 201만9,250원과 한정식전문점 홍진(고경면 청정리) 신순자 대표가 지난 19일 향토음식경진대회 수상금 전액을 영천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