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중앙로타리 클럽(회장 이상열)에서는 19일 영천시 서부동 관내 저소득층에게 양곡 20kg 55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일본인 관광객이 줄이어 포항을 찾아 일본인 관광객 유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21일 포항대학 평보체육관에서 ‘2009 포항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운전면허 시험장이 한군데도 없는 동해의 오지 울릉섬 지역에서 운전면허 학과시험 및 원동기 장치 운전면허 시험이 치러졌다.
한국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는 매년 영동교 둔치에서 2일간 추진해 오든 농업경영인대회 및 농산물 한마당 행사를 올해는 2원화 하여 제4회 영천농산물 한마당 행사를 지난 15일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제21회 농업경영인대회를 16일 영동교 둔치에서 개최했다.
경주시 감포읍사무소가 감포항 무료공영 주차장의 상습 주차 시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홍보계도를 강화하고, 주차 차단시설을 설치해 위반업소 제제 조치계획을 시행한 결과 지금까지 단 한건의 주차시비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경주시가 FTA 극복을 위한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조성설하기 위해 건립한 벼 건조 저장시설이 산물벼 수매시기를 맞아 본격 가동에 들어감으로서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청 세정과(과장 송운석) 소속 공무원 30명은 지난 17일 산내면 대현리 노인요양시설인 '불국성림원'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주지역 하천이 신음하고 있다. 신라천년의 유구한 역사가 깃든 역사·문화·관광·체육도시인 경주시가 하천 관리는 뒷짐을 지고 있다. 19일 경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80만에 이르는 포항과 경주시민의 젖줄인 형산강으로 흐르는 북천 일대가 녹조로 인해 한달 가까이 오염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어 수질 개선을 위한 시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지난 16일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현역병입영대상자 부모를 초청해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통일촌 등 전방지역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경북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는 19일 학교재정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이 불법취업한 것을 묵인한 경산 모대학 A교수(53) 등 22명을 업무방해 및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했다.
19일 오전 7시10분께 상주시 한 주택에서 집주인 A씨(69)가 마당에 있는 감나무에 감을 따러 2m 높이 담장에 올라갔다 추락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포항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선원 3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실종케 한 제주선적 J호 화물선 2등항해사 장모씨(57)를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19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동소방서( 서장 백남명)는‘2009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을 20일 이마트안동점에서 실시한다.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2009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될 대한항공 에어버스 A380이 시험비행 후 착륙하고 있다.
지방국세청 중 대구지방국세청이 인원대비 징수액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기획재정위)의 국세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지방국세청의 직원 1인당 평균징수액은 46억원으로 전국 지방국세청 중 가장 낮았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영산강의 비경 중에 하나인 '석관정'이 준설토를 쌓아놓은 적치장 신세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대구세관 국정감사에서 불법외환거래 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도심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청계천에서 청송사과 판촉행사가 열렸다. 청송군은 지난 19일 사과 500상자(2,000여개)를 띄워 시민들이 뜰채로 건져 마음껏 원하는 만큼 가지고 가는 색다른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 저출산지원책이 극히 미흡하다는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