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신현국 후보(문경. 예천)는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에 대한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고 했으나 문경시장 재직시 시 재정 부채를 탕감 삭감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빚을 많이 졌다, 선거법 위반 등에 대한 사실왜곡, 선거 캠프에 대한 사후 어떻게 하겠다는 등 공포분위기를 조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허위사실유포에 대하여 더 이상 간과하지 않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엽 영주시 국회의원 후보는 28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브르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장윤석 후보는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논평에 편승하여 누구도 수긍할 수 없는 논리로 자신을 비난하며 적반하장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선비의 고장 영주의 양심은 어디로 갔느냐”며 장 후보를 비난했다.
영주시의회 김인환 의장이 28일 오전 인터뷰를 자청 “ 김엽 후보는 근거 없는 비방, 허위폭로 등으로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날을 세우더니 결국 ‘경선 불복’과 ‘탈당’이라는 최소한의 정치도의 마저도 없는 조차 없는 우를 범 했다고 비판했다. 재선의원으로 지난 5대 후반기 의장과 6대 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김 의장은 “다가오는 4월 11일 300명의 국회의원이 탄생한다. 우리도 우리 지역을 국회의원을 우리 손으로 선출해야 하는데 지금의 선거 전 분위기는 후보자의 능력과 정책 제시는 뒤로 하고 비방과 구시대적 네거티브로 일괄되고 있는게 현 실정”이라고 개탄해 했다.
19대총선 후보자 합동토론회
늑장 공천으로 인지도와 조직면에서 약세로 출발한 새누리당 북구 갑 권은희 후보의 선거캠프에 지원세력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권 후보의 선거 운동에 힘이 실리고 있다. 북갑 이달희 전 예비후보가 권 후보의 지원의사를 밝히고 자신의 선거캠프 핵심요원 10여명을 전격 합류시킴으로써 권 후보의 선거지원의 조직이 보강됐다고 27일 밝혔다.
새누리당 대구 동구갑 유성걸 후보는 ‘베스트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자신의 정책 공약을 26일 발표했다. 유성걸 후보는 영어글자 BEST의 철자별로 각각 의미를 부여해, Budget(충실한 예산지원), Environment(생명을 위한 환경개선), Support(비즈니스 지원시설 확충), Together(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각각 테마별 공약을 분류해 발표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이완영 후보(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는 26일 오후 2시 칠곡 왜관읍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고령·성주·칠곡 지역발전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지지해 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다.
무소속 대구 달서 을 서영득 후보는 26일 지역민심은 이번에는 예전의 새누리당=당선의 등식을 확바꾸자는 기류로 넘쳐나고 있다면서 지역을 잘 아는 후보를 뽑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살상 무소속 단일 후보인 서 후보는 “인근 달성군의 무소속 바람이 조금씩 일면서 지역 역시 거센 무소속 바람을 탈 것”이라며 “조만간 발족할 지역간 8인 무소속 연대의 힘으로 대구의 정치지형을 바꿔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석(59, 국회의원) 포항 북 선거구 새누리당 후보는 26일 체결된 경상북도의 경북관광개발공사 인수에 대해 “경북 문화관광산업이 지방분권형 개발 등 시대적 흐름에 부흥하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19대 총선 상주시 국회의원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자가 27일 오후2시 상주시 서성동 동영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선대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종태 후보는 지난 18일 성윤환 국회의원과의 당내 경선을 통해 20표차로 승리하고 새누리당 공천권을 따냈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지난 23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및 경주시의회의원 보궐선거에 입후보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주는 오는 4월 11일에 실시하는 선거에서 제19대 국회의원과 경주시‘가’선거구(용강·황성동)의 시의원을 함께 뽑게 되며, 이날 후보자등록 마감 결과 국회의원 후보자 4명(기호1번 정수성·기호4번 이광춘·기호6번 정종복·기호7번 김석기), 시의원(기호1번 김성
새누리당 김희국 후보는 건설경기 회복을 통해 대구 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대구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국토해양부 차관을 할 수 있었고 본인을 키워 준 대구시민들을 위해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해 대구경제를 확 끌어올리고 대구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지역내총생산(GRDP)이 16년째 꼴찌인 대구를 보면서 건설사업비 확충 및 SOC 확대를 통해 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통한 실질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심재개발과 미군기지 이전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윤재옥(대구 달서을)국회의원 후보는 달서구민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제19대 총선은 단순히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선거가 아니다"며 "국민을 짜증나게 하는 구태정치와 불신정치를 도려내는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또 "이번 선거는 약속을 지키고 실천할 줄 아는 사회,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공정하고 안정된 사회를 만드느냐 마느냐를 가늠하는 중대한 기로가 될 것"이라며 "과거 잘못된 관행과 단호하게 결별을 선언하고 ‘행복한 변화’를 꿈꾸며 새롭게 출발하는 새누리당에게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중·남구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진 이재용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 나섰다. 민선 1기 대구 남구청장을 지낸 이 후보는 “18년간 일당 독주를 해온 대구는 경제낙후도시, 성장이 멈춰버린 도시로 전락해왔다”며 “이제 더 이상 대구의 몰락을 볼 수 없어 대구를 지켜온 한결 같은 마음으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고 말했다.
이병석 포항 북 선거구 새누리당 후보는 포항 구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한 대책으로“문화의 생산과 향유가 혼합된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문화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구도심은 포항 발전의 상징이자 역사적 공간이다”며“매년 7월 개최되는 바다국제연극제와 국제불빛축제 등 기존의 문화축제 외에도 스틸아트 페스티벌 등 새로운 문화적 대안을 채워 포항이 문화산업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25일 오전 11시 경북바른선거시민모임(회장 김영우)과 함께 경주역과 성동시장 일대에서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시선관위와 경북바른선거시민모임의 회원 총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가두행진을 하면서 투표참여 독려 및 돈 선거 근절, 과태료 및 포상금 제도 안내 등 성동시장을 찾은 경주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대면홍보를 실시했다.
구미시 시·도의원 6명은 26일 10시 30분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정하게 민심을 담아내지 못한 새누리당 공천에 부당함을 알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성조(구미갑)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 시·도의원은 총선이 끝나면 김성조 후보와 함께 다시 새누리당에 입당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사와 경주 JC(회장 조광식)가 주최한 총선 후보 토론회가 26일 오전 경주 JC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호 4번 이광춘 후보와 기호 6번 정종복, 기호 7번 김석기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는 "자료 준비가 미흡해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최측에 통보하고 이날 토론회에 불참했다. 포항 CBS 유상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지역 유권자들의 알권리와 공정선거, 그리고 공정한 사회, 투명한 사회, 깨끗한 사회, 밝은 사회, 건강한 경주 건설과 경주지역의 미래 비전을 창출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공천에 불복하고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종복·김석기 후보가 25일 오전 대승적인 차원에서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전격 합의하면서 경주지역에서 이번 총선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된다. 19대 총선을 17일 앞두고 경주시 선거구의 무소속 정종복·김석기 후보는 이날 "분열된 지역 민심을 하나로 통합해 참된 정치를 만들겠다"며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두 후보는 "지난 새누리당의
칠곡군의회(의장 곽경호)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제19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가축사육제한에관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및 「인문학 아카데미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8건과 「칠곡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 18건의 의안을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