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민주통합당 박봉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2시 신호등5거리 신협3층에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부인 채정자 여사와 권영창 전 영주시장, 홍의락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및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정현)는 23일 안동시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4.11 총선의 후보자와 선거사무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후보자들은 '유권자와의 약속,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명선거 결의문을 채택했다.
새누리당 영주시 최영섭 예비 후보는 22일 이번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총선과 대선을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 고 발표했다. 최 후보는 “출마준비부터 예비후보 활동과정 까지 도와주신 지역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쉬움과 안타까움 속에서 막을 내린 이번 경선 과정에서 갈등과 혼돈의 아픔이 있었지만 민주주의의 진정한 승리와 영주발전을 바라는 대다수 시민들의 뜻을 높이 받들겠다”고 했다.
김형태(59)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후보는 제19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첫날인 22일 오전 10시 남구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후보등록에는 시·도의원들과 당원협의회 회장단,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이병석(59, 국회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9시 포항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첫 번째로 제19대 총선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등록 장소에서 시·도의원, 당직자 및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이 후보를 격려했다. 이 후보는 등록 후 HCN경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포항시민들과‘함께 더 행복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새누리당 김재원 군위·의성·청송 예비후보는 22일 “지역 주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병원 후송 도중 귀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에 병원 응급실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군위군 효령면과 부계면에서 각각 입학식을 가진 노인자치대학원을 잇따라 방문한 자리에서 “현재 지역 내에 제대로 된 응급실이 없어 긴급 환자가 발생하면 최소한 응급실이 있는 안동이나 대구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또는 대형 병원까지 1시간 이상 이송해야 응급치료가 가능한 실정”이라고 말하면서 “이런 응급실 미비로 신속히 응급처지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환자가 후송 도중 사망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새누리당 강석호 예비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가 22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강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에 이어 오는 27일(오전 10시30분 영덕, 오후 2시 울진)과 28일(오전 10시 봉화, 오후 3시 영양)에는 선거사무소와 연락소의 개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상주 성윤환 국회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위해 지지자들과 22일 오전10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협의하고 최종결정은 후보자 등록마감일인 23일 발표한다고 했다. 성 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위해 21일 새누리당에 탈탕계를 냈다면서 무소속 출마준비를 강하게 시사했다.
경주지역 야권단일후보인 통합진보당 이광춘 후보가 22일 오후1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가장 먼저 후보등록을 했으며 정종복 무소속 후보 역시 이날 오후 등록을 마쳤다. 등록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정수성 새누리당 후보와 김석기 무소속 후보가 등록을 한 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4·11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22일, 새누리당 경선으로 출마하는 이종진 후보가 달성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공식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선관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눈 자리에서 “확실한 목표와 준비된 공약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승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남구 무소속 배영식 후보는 22일 대구남구선관위에 4.11총선후보로 가장 먼저 등록을 마쳤다. 새누리당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배 의원은 “원칙과 대의명분마저 팽개친 새누리당 공천위의 행태에 지역민의 표로 심판해서 기필코 당선된 뒤 다시 새누리당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조(구미갑) 예비후보는 22일 오후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혔다. 또 이날 오후 김성조 후보는 전인철 후보 등과 구미회 사무실에서 만나 무소속 출마의 필요성과 단일화 논의를 거쳐 이미 지지선언을 했던 채동익·이병길 후보 등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던 후보들의 단일화를 통해 김성조 후보를 지지하고 선거대책공동본부장을 맡기로 했다.
이병석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 지방분권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19대 국회에서도 지방분권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주요선진국들은 이미 단극 형태의 중앙집권이 아닌 다극 시스템의 지방분권화로 전환하여 다양한 지방발전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우리도 지방이 자치권의 수준을 넘어 의사결정, 재정 등 실질적인 권한을 보유하여 경쟁력과 잠재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김희국 국회의원 예비 후보는 “건설경기 회복을 통해 대구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차관을 역임한 김 후보는 “지역내총생산(GRDP)이 16년째 꼴찌인 대구를 보면서 건설설비 확충 및 SOC확대를 통해 대구에 활력을 불어 넣고 본인을 키원준 대구시민들을 위해 대구경제를 끌어 올리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와 가치를 높이는 주력 하겠다”며 “도심재개발과 미군기지를 이전하고 녹지공간, 문화시설등을 개발하면 1조원의 경제효과와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경환 새누리당 경산·청도 예비후보는 20일 오후2시, 당원을 포함한 3,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오후4시에는 청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따라 가져 총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각종 관변단체 및 시민단체, 연합회, 노인회를 비롯해 천주교, 불교, 유림, 향교 등 종교계를 대표하는 분들과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한의대 총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함께 하여 경산·청도 시·군민이 하나되는 희망과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4·11 총선을 20여일 앞둔 20일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을 지낸 정종복 경주 총선 예비후보가 탈당과 동시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종복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저는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헌신해온 새누리당을 떠나고자 한다"면서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밝혔다. 정 후보는 "그동안 한나라당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과 원내 부대표, 사무부총장, 경주시 당협위원장까지 역임하며 당에 충성을 다 바친 제가, 저의 분신과도 같은 당을 떠날 결심을 하기까지는 많은 고뇌와 아픔이 있었다"면서 탈당에 따른 소회를 피력했다.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19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3개 읍면동 600여명의 통리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리장 대상 공직선거법 준수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서라벌문화회관에서 한 시간 가량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1일에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및 경주시의회의원보궐선거와 관련해서 통리장들의 선거 개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통리장과 관련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사례위주로 진행되었다.
19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새누리당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받은 김종태 전 기무사령관에게 새로운 도전자의 출현이 예상되면서 2라운드 선거전운이 감돌고 있다. 18일 상주시민체육관에서 성윤환 국회의원과 김종태 후보자가 맞붙어 608대 588표로 20표차로 김종태 후보자가 공천을 받았다.
신중목 새누리당 경주총선 예비후보가 이번 공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이번 총선불출마를 선언했다. 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신 많은 경주 시민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 경주 선거구의 새누리당 공천자인 정수성 국회의원이 19일 경주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새누리당 비대위는 이날 4·11 총선에 출마할 전국 각 선거구의 공천자들을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키로 의결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브리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