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예술의전당은 '2016 예술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예술 '읽기' 시리즈 강좌는 상반기에 이어 '미술읽기', '음악읽기', '영화읽기', '인문학읽기', 이상 네 개 강좌를 개설한다. 미술읽기 '생활과 미술'은 생활 속에 존재하는 흥미로운 미술 이야기들을 다룬다. 이점원 강사의 독특한 시각에 입각한 해설이 매력적인 강좌다. 음악읽기 '재미있는 음악이야기'는 효과적인 음악 감상법 습득에 주안점을 두고 진
올해 대구시교육청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여성 합격자가 65.4%를 차지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19일 발표한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최종 합격자 107명 중 남자는 37명(34.6%), 여자 70명(65.4%)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5세 미만 30명(28%), 25~30세 미만 42명(39.3%), 30~40세 미만 30명(28%), 40세 이상 5명(4.7%)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합격자로 18세, 최연장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합격자로 48세이다.
대곡고(교장 장진주) 연극동아리인 '일루전'이 지난 2일 13일까지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연극우수상을 받았다.
오는 11월 17일 있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25일(목)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토, 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학력 인정자, 그리고 타시도 출신자 중 대구 거주자와 시험특별관리대상자 등은 대구시교육청에서 본인이 직접 접수를 하면 된다. 응시원서 변경 및 정정 기간은 접수기간과 동일하고 접수한 장소에서만 가능하다.
대구시교육청이 이번 2학기 중에 실시할 학부모교육의 질과 학부모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부모교육 강사진 5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유명한 조벽 교수를 초청해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는 티칭, 코칭 가이드'라는 주제로, 학부모교육 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강의, 코칭, 상담 등을 진행할 때 필요한 '전문성, 안정성, 진정성'과 더불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친밀성, 열성, 창의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사와 교수 등 석박사 학위를 가진 학부모교육 강사가 전체 강사의 80%에 육박하지만 이날 연수에 참여한 강사들은 조벽 교수의 명쾌하고도 자상한 강의에 몰입하면서, 2학기 자신이 방문하게 될 학교의 상황을 상상하며 연수 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병찬) Wee센터는 지난 19일 경산교육지원청 4층 집단상담실에서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9명을 대상으로 상담 슈퍼비전 연수회를 개최했다. 상담 슈퍼비전은 전문상담인력의 상담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대구시교육청이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내실있게'하기로 했다. 이번 훈련에는 4개 교육지원청 및 17개 직속기관 등 총 22개 기관 1080 여명이 참여한다. 1일차인 22일에는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훈련을 하고 전시직제 편성훈련도 한다.
경북도교육청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연수를 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우선 모든 교원과 공무원들이 9월 28일 법 시행 이전에 '청탁금지법'에 대한 연수를 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소속기관과 사립학교를 포함한 전체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또는 행동강령책임관)을 대상으로 1차 연수를 하고, 청탁방지담당관(또는 행동강령책임관)은 다시 소속 기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연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기관별 청탁방지담당관 지정, 감사관실내 청탁금지법 전담팀 운영, 청탁금지법 신고사무 운영 지침 마련, 서약서 제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법 시행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고 적극 동참하도록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정재원 도교육청 감사관은 "청탁금지법의 시행으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직무 수행을 보장하고자 부정청탁 및 금품 등의 수수를 용인하지 않는 공직문화 형성 노력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행정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GIST와 지역업체인 (주)그린모빌리티, 그리고 한국프렌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오토바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전기이륜차를 통해 소음과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역 전기이륜차 전문업체인 (주)그린모빌리티와 DGIST는 지난 17일 DGIST 산학협력단에서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사전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그린모빌리티는 DGIST가 2013년 기술을 출자해 설립한 제1호 연구소기업이며, 핵심기술인 전기차용 모터제어기 기술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 자체 개발기술인 전기이륜차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또 우정사업부 집배용 전기삼륜차와 근거리 택배사업용 전기삼륜차 등을 개발해 대량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자매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생 및 학술교류를 위해 지난 17 ~ 19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마네현립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구한의대는 2013년 학생연수단의 대구한방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2014년 1월 자매결연 체결 이후 재학생 교류 등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의료연수단은 인솔교수 및 재학생 14명을 초청해 ●간호학과 학생과의 세미나 및 교류 ●대구한의대 부속 대구한방병원, 효성병원 견학 ●대학 한학촌에서 한국전통문화체험(한복입기, 부채만들기)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난 19~20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하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방자치와 재정분권'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우수 학자들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유수 국가들의 저명학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방자치의 여러 주제 중 재정분권은 최근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슈다. 일부에서는 실질적인 재정분권이 이루어져야 지방자치가 제대로 수행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일부에서는 재정분권이 지역간 격차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에서 세계 12개국 대학생들이 참가한 글로벌인재양성캠프가 열렸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 캠프에는 해외자매대학과 AUAP 가입 대학 학생으로 구성된 캐나다, 호주, 대만,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해외 12개국 24개 대학교 재학생 70명과 인성 및 영어회화시험의 기준으로 선발된 대구보건대 재학생 10명 등 모두 80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해외 대학생 2명과 한국 학생 1명이 그룹이 돼 함께 생활하고, 각 프로그램마다 팀원들을 달리하며 친구들을 다양하게 사귀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호 계명문화대 총장이 지난 12일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캐터링실에서 식품가공 시니어 창업과정 교육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과 마케팅'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박 총장은 "창업이란 히말리야와 같은 높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은데 높은 산을 올라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듯이 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혁신'과 '돈' 그리고 '마케팅'"이라고 특강을 시작했다.
대구가톨릭대가 운영하는 경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이경아)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대구가톨릭대 성바오로관에서 경산지역 23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영양캠프를 열었다.
호산대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해 4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SNS 중독, 유해콘텐츠 노출 등과 같은 문제점들도 지적돼 왔다.
경북대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2016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가졌다.(사진) 이 날 경북대는 박사 146명, 석사 802명, 학사 1518명 등 총 246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경북대는 이번 학위수여식까지 학사 17만1714명, 석사 4만3022명, 박사 8053명 등 총 22만278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계명대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이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무역회관 7층에 '스포츠산업 창업보육지원공간'을 마련했다. 계명대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은 '스포츠산업 창업보육지원공간'을 마련하고, 지난 10일 2015년 창업교육 우수발표자를 포함해 스포츠 ICT 융복합 분야의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을 입주기업으로 선정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가 지난 16일 웨딩알리앙스에서 '2015년도 일학습병행제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1등 달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대구캠퍼스의 듀얼공동훈련센터는 95%의 협약기업 유지율과훈련실시율 달성해 공동훈련센터 중에서도 우수한 사업 수행 역량을 지니고 있다. 이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일학습병행제를 수행하는 61개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2015년까지 실적에 대해 시행한 평가에서 전국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영남대가 새마을운동의 활용과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돕기 위해 교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하고 첫 연수자를 배출했다. 영남대 새마을연구센터(원장 최외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대구·경북지역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새마을국제개발협력분야 진로지도를 위한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지구촌 공동과제 해결을 위한 최근 국제사회의 노력과 국제개발협력, 지난해 UN에서 채택된 '2030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활용과 이 분야의 직업전망, 글로벌 인재 양성과 세계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영남대 소속 전문 교수진과 해당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했다.
수성대가 지역 유아교육기관들과 손잡고 '건강한 어린이 간식 만들기' 보급에 나섰다. 수성대 유아교육과 권화숙 교수와 제과제빵커피과 손동화 교수팀은 지난 17일 오후 대구·경북지역 유치원 원장 등 유아교육기관 20여명을 초청, '향토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어린이 간식 만들기'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건강한 어린이 간식 만들기의 필요성 등에 관한 이론교육을 받은 뒤, '친환경 보리를 활용한 빵 만들기' 등 어린이용 간식 10여종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