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가정의학과와 경주한방병원 침구과에서는 소아ㆍ청소년 성장에 관한 상담, 진단 및 치료를 위해 협진 클리닉을 개설했다. 일반적으로 키가 크고 작음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으나 영양 31%, 유전 23%, 운동 20%, 환경 10%, 기타 16%가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가 있는 것을 볼때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더욱 영향을 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11년도 청렴도 평가 및 반부패 시책 평가에서 16개 시·도교육청 중 1위를 달성하는 등 청렴도와 반부패 제도개선에 괄목할 성과를 거둔 것과 관련해 교육계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지방교육재정 예산집행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인 업무추진비 집행에 대한 투명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업무추진비 집행과 관련해서는 ▲시책사업과 관련 없는 단순한 내부직원 격려를 위한 업무추진비 집행금지 ▲접대성 경비의 사용 용도 명확한 기재 ▲상품권, 선물 등 구매내용 기재를 위한 물품수불부 작성 ▲공공기관 및 단체와의 업무협조 추진시 행사, 회의 목적이 문서상 구체적으로 적시된 경우 집행하는 등이다.
경북도립대학은 2012학년도 입학식을 5일 오전 10시 대학 문화체육관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이현준 예천군수, 정상진 도의원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각계 인사 7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김용대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오전 대강당에서 교육청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열었다. 다짐대회는 청렴 서약문 낭독, 청렴 특별강연, 반부패·청렴 역점시책 설명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위교육청(교육장 정진태)은 지난 2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해 새 달 맞이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정진태 교육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모든 업무 영역이 중요하지만 특히 시설, 인사, 학교운동부, 급식 및 각종 체험활동 분야의 청렴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7일 경북교육청에서 '산림교육 활성화 및 특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내 유치원, 초·중·고교 학생의 산림교육 활성화,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산림체험 기회 확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에 대한 산림자원 인프라 지원 및 청소년 산림단체의 적극 육성 등을 위해 실시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 학교평가지표 및 종합의견, 방과 후 학교 및 교육운영 특색사업 운영계획 등 8개 세부항목’ 정보를 공개하는 ‘2012년 학교정보공시 1차 대국민 서비스’를 2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되는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 등은 학부모 관심도가 높은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오전10시부터 도교육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명품교육 인증패 수여 및 인성·수업 우수 교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해 명품교육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7개 기관에 인증패를 전달했다.
경북도교육청은 23일 구미 경북도교육연수원에서 지역교육청 사립학교 업무담당자 및 사립 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2학년도 사학기관 회계 및 보조금 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교육청의 ‘역사·지리 교과교육연구회’는 도쿄도(東京都) 교육위원회가 제작한 교과서에 ‘독도를 한국이 불범 점거 하고 있다’고 기술한 것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22일 발표했다. ‘역사·지리 교과교육연구회’ 1000여 회원들은 “도쿄도(東京都) 교육위원회가 고등학교 일본사 교과서에 기술한 역사 왜곡을 시정해 국제질서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우리나라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교육 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가 세계적인 기초과학 연구소인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와 손을 잡고, ‘세계 초일류 융복합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한다. DGIST는 23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패트릭 노로(Patrick Naulleau) 박사와 DGIST 주요보직자를 비롯한 교수 및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와 업무협약식(MOU)을 개최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고용노동부의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정보기술(IT) 등 기술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 및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3개 대학과 1개 고교가 채택된 것이다.
경북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북지부는 21일 오후2시 경북도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이영우 경북도교육감과 황대철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북지부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각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본교섭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교섭위원회에서는 먼저 양측 대표교섭위원의 교섭위원 소개와 인사를 시작으로 단체교섭에 대한 경과보고, 전교조경북지부측의 단체교섭안 제안 설명과 제안에 대한 교육청측의 입장 표명 순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도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 별관에서 명품교육인증 7기관(유치원1, 초2, 중2, 고2)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한다. 명품교육인증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 해 동안의 우수 교육 활동을 발굴해 현장에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확산해 경북 교육 브랜드인'명품! 경북교육'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20일 오전 11시 대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 및 경북도환경연수원과 도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저탄소 녹색성장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녹색성장교육의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3자 간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북도교육청은 21일 오후3시 별관2 대회의실에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국가적 이슈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 아이도 학교폭력의 피해자나 가해자일 수 있다’는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폭력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범사회적 관심 유도와 자발적인 참여문화
최근 단순히 주먹을 휘두르는 수준을 넘어 조폭 뺨치는 수준으로 흉폭해지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 남구청장은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학교폭력 대책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 대구의 한 중학생이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건에 이어 16일에도 수성구 한 학교의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는 등 학교폭력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대구대학교 종합복지관 소극장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기념에 대한 대응으로 지역 대학생 100여명과 함께 “독도와 대한민국의, 그리고 청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김 지사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의 박기태 단장, 경북대·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영남대 등 100여명의 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김 지사는 “경상북도의 독도영유권 공고화 정책”을 박 단장은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독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청년의 역할과 현실참여 방법에 대해 자유토론을 벌인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장산중학교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을 초청해 학교폭력에 관한 전문가와 학부모, 교사 학생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장산중학교를 시작으로 3월말까지 전국 9개 도시를 돌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장산중학교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을 초청해 학교폭력에 관한 전문가와 학부모, 교사 학생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장산중학교를 시작으로 3월말까지 전국 9개 도시를 돌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