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도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서술형 평가'가 전국 초ㆍ중ㆍ고교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경주여자정보고(교장 김영숙)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미래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신영)에서 선생님으로 활동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학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자원봉사관리센터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으며 지역 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도시지역의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과 농촌지역의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육성사업을 대폭 확대·개선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학년도 대학입시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횟수가 연 1회에서 2회로 늘어나고 응시과목 수는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이는 현재 중학교 3학년생부터 적용된다. 언어(국어)와 수리(수학), 외국어(영어) 영역은 난이도에 따라 각각 A형과 B형으로 나뉘는 수준별 시험으로 바뀌고 제2외국어ㆍ한문영역은 수능에서 아예 제외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 출제과목을 조정할 필요가 있고 현
영진전문대학이 유무선을 통합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오는 2012학년도 전문대학 입시에서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으로 구분해 실시하고, 수시모집 기간 중 미등록 충원기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 정원 내 특별전형에서 ‘영농 및 어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를 추가해 영농 및 어업종사자에 대한 대학입학 기회가 확대됐다.
대구시교육청은 2011학년도 자율형 공립고와 과학중점학교의 과학중점과정 신입생 배정 방법을 해당 학교와 협의해 확정·공고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주경실련(공동대표 이성타·손영태)은 12일 오전 10시 경주시청 기자실에서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의 교직원 임금삭감 조치를 즉각 취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주경실련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서라벌대학이 출산율 저하에 다른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올 4월부터 교직원의 임금을 20~3% 삭감한 것을 두고 사회적 통념상 납득할 수 없는 처사로 이를 조속히 철회할 것과 미지급 임금을 즉각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나라 제1호인 대구국제학교가 13일 개교식을 개최한다.
경북교육청은 11개 군 지역에 수능시험장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의 '교육계 인사들 금품청탁 사실 공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은 지난달 30일 성추행범을 쫓아가 맨손으로 붙잡은 강동중학교 한태규 교사와 신기중학교 김다니엘 교사에게 표장을 수여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학 신입생을 모집(수시, 정시, 편입)하면서 입시안내책자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허위·과장의 광고, 기만적인 광고행위 단속 결과 전국에서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가 적발한 전국 19개 대학들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린 가운데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의 국제화시대를 맞아 청소년들의 국제의식 함양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는 가운데, 경주시에서는 매년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해외교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 교육청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울릉교육청 공모제에 따른 임용자격의 제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올해 2학기 울릉교육청 교육장을 사상 처음으로 공모제로 선출키로 결정하고 오는 9월 1일자 정기인사 때 임기 2년의 울릉교육장을 임용키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은 감사담당관 및 정책홍보담당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계명대는 19일부터 성서캠퍼스 일대에서 아쿠카(ACUCA : Association of Christian Universities and Colleges in Asia. 아시아기독대학연합) 학생캠프를 연다.
계명대 재학생들이 중국 공자아카데미 장학생프로그램에 대거 선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에서는 일제고사 거부 분위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미풍에 그친 것으로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