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3일 HD현대로보틱스㈜와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산업 협력 중소기업의 금융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로봇산업의 성장에 대응해 협력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
대구상공회의소는 3일 대구지방세무사회와 기업의 경영 경쟁력 강화 및 세무·회계 분야 전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사업 발굴과 회원사 간 교류, 세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가 2일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에 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 및 파급 효과가 큰 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지방 ..
추경호 대구시장은 3일 "미래를 위한 기금이 지방의 미래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며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운용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추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미래를 대비한 전략적 투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며, 별도 기금 신설 여부는 중앙정..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정부의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입법·예산을 통한 지원을 약속했다.김민석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총리 시절 세종의 공무원들이 국회, 서울 출장으로 길에서 시간을 다 쓰고 지치는 모습을 볼..
경북도교육청이 2일 본청 행복지원동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 의견을 심의‧의결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기구로, 도내 22개 시군 대표와 예산‧행정 분야..
경북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탈락했다. 경북대는 적잖은 충격과 아쉬움이 많다. 교육부는 탈락 사유에 대해 규명이 있어야 한다. 대구 경북의 유일한 국립대가 탈락한 데는 이유가 무엇인지 소상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 교육부는 지역 성장을 견인할 거점..
대구시는 6차 대구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수립하는 6차 관리계획은 오는 2027~2031년까지 5년이며, 수립 범위는 대구시 399.8㎢, 경상북도 114.7㎢ 모두 514.5㎢ 규모다. 현재까지 관리계획에 반영된 입지 ..
경주시는 아동학대 신고부터 현장조사, 보호조치,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아동보호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3일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아동센터 석면 문제와 한울원전 붕산수 누출 사고를 각각 지적하며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규식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검사를 마친 도내 지역아동센터 254개소 중 65개소(약 25%)에..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은 3일 정부가 발표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에 경북대학교가 제외된 것을 두고 "명백한 정치적 지역 차별"이라고 성토했다.국회 교육위원회 야당 간사이자 대구시당위원장인 이인선 의원을 비롯해 대구·경북에 지역구..
경주시는 지난달 27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주 웰다잉 문화확산 한마당'을 개최했다.경주시보건소와 대한웰다잉협회 경주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웰다잉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물테러 발생 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경주시가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농촌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 중이다.경주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10개 마을에서 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했으며, 3일 외동읍 활성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3일 ..
경주 지역기업인 ㈜비엠테크솔루션과 ㈜리하이가 자체 개발한 드론·로봇의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양사는 오는 9월 8일 경주 건천읍 용명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에서 ‘드론·로봇 실증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드론 분야에서는 정찰·소방·물류·세척 드론의 실증 시연이 진행된..
대구시의회 하중환 운영위원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됐다.이번 선임은 그동안 하 위원장의 풍부한 의정경험과 역량 등에 대해 신망을 얻은 결과로 알려졌다.하 위원장은 재선 달성군의원으로 제7·8대 부의장을 지냈고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 ..
영질이란 내마음을 자기 마음처럼 알아주는 사람을 말한다. 이는 서로 어울리는 짝을 말하며 진실한 벗이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학문이나 사상을 비롯 추구하는 도(道)가 같은 영질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삶의 여정이 오죽 풍족할까. 삼국유사 의상전교(義湘傳敎)편에 의상..
대구시는 3일 2690억원 규모의 달서천 5구역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가칭)대구맑은물길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달서천 5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북구 원대오거리 일원(5-1구역), 서구 서도초교 일원(5-2구역), 서구 평리재정비촉진구역 북편(..
혹서기의 무더위와 폭우를 이겨내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1,250명의 정예 해병이 새롭게 태어났다.해병대 교육훈련단은 3일 포항 해병대 1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신병 133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대(MFK) 부사령..
내수 부진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상공회의소, 지역 금융기관이 머리를 맞댔다.포항상공회의소는 3일 상의 2층 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전익현 철강공단 이사장, 이덕배 한국은행 포항본부장을 비롯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