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소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다각적인 소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체신청은 지난해 대구·경북 지역 우체국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막은 건수는 47건으로 피해 예방 금액은 10억 2600만원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주)대구텍은 24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사랑의 쌀’백미20KG 80포를 전달했다.
대구시의회는 26일 국토방위와 국가안보테세 확립을 위해 불철주야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포항 해병 제1사단을 위문 방문했다.
대구 중구청은 26일부터 새로운 청년 일자리창출 모델과 창업 분위기 확산 및 창업기회 제공을 위해 '2030 청년창업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구은행은 26일 오전, 고령군 쾌빈리에 고령지점(지점장 안영칠)을 이전해 개점 행사를 가졌다.
한국공항공사가 다음 달 1~6일 설 연휴를 맞아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농협달성유통센터가 개장 8년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염원하는 영남 동맹(同盟)의 행보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동남권신공항 밀양유치 범시·도민결사추진위원회(밀양추진위)는 26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경남, 울산, 대구, 경북 등에서 200여 시민단체 3000여명이 모여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25 일 광주 남구에서 개최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제4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진흥원
대학의 주고객인 학생들이 만족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등록금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했다.
대구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의 21개 우수기업과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26일 경산캠퍼스에서 참여 기업체 CEO등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학교 가족회사 현판 증정 및 멘토 지정식’을 가졌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지지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