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29일 노곡동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재난피해주민지원조례'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를 의결했다.
대구시교육청은 30일부터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학교알리미 사이트(http://www.schoolinfo.go.kr/)를 통해 공시한다.
대구 동구청은 내년에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선진화된 음식문화 개선과 세계 중심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내년 1월부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손님맞이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달성군청은 달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결혼 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국 방문이 쉽지 않은 여성 결혼이민자에게 꿈에 그리던 친정에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010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사업’을 추진했다.
제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삼성코닝정밀소재㈜가 50억불탑을 수상한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9일 제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 30명, 경북 41명 등 총 872명이 훈·포장 및 정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2013국제신경정보처리학회와 2015 아시아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등 국제회의를 잇따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10 아시아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에서 2015년 학회를 대구로 유치하는데 성공, 의료분야 지역 역점사업 추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 학회 유치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따른 해외 반응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지역 교수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얻어냈다.
기차역 대합실 등 다중교통이용시설 등에서 차비를 빌려달라는 신종 '앵벌이'가 최근 등장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사설 학원의 심야 교습시간이 밤 10시까지로 단축될 예정이다.
다양한 기능 탑재한 신 교통카드가 12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노조의 파업이 27일 새벽 2시 극적인 타결을 이뤄내 임단협 잠정합의 했다. 이에 따라 18일부터 벌인 노조측의 파업 또한 종결됐다.
대구시청 한 공무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해서 택지개발 사업지구의 공사를 시행한 결과 10억원 이상의 공사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영남이공대학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0 제7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 공모전에서 백지정(1년)양이 대상, 최정인(1년)금상을 받은 것을 비롯 참가자 12명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달성군은 지난 25일 웨딩알리앙스에서 지역사회서비스사업기관과 복지협의체위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한 해 동안의 사업추진현황과 사례발표, 초청강사 특강 그리고 발전방안 등의 내용으로 ‘2010 달성군 지역사회서비스 및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구 우방랜드가 한강랜드의 지분을 회복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1학년도에 일반고등학교 273명, 특수학교 8개 학교 유, 초, 중, 고등학교과정 393명 등 모두 666명의 특수교육대상자를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재단설립 2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한 대구 중구 발전을 위한 전국대학(원)생 논문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계명문화대학이 학생, 대학, 지역사회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 수성구청은 구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민원 안내와 통역 지원을 위해 ‘외국인 언어지원단’을 내년 1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