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여성가족부로부터‘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12월 6일부터 31일까지 수능 후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와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지역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2010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유일한 광역경제권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인 대구외곽순환도로 중 성서~지천 구간이 전액 국비로 건설된다. 성서~지천 외곽순환도로는 총사업비 4290억 원 중 75%민자를 유치, 추진토록 결정돼 있었다.
대구·경북지역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 MICE육성협의회가 구성되는 등 MICE산업 육성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최근 지역의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호텔과 전시컨벤션센터, 여행사, PCO(국제회의 전문기획업) 등 MICE 관련 업계가 참여하는 대구경북 MICE Alliance(대구·경북 MICE육성협의회)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계명문화대학이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미용분야 최고의 교육기관임을 입증했다.
달성군은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2010년도 산림행정종합 분야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의회는 19일을 마지막으로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계명대학이 QR코드로 대학 입시트렌드를 바꾼다.
달성군은 지난 17일 달성군노인복지관 강당에서‘2010년 달성군 사회복지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간부 공무원들이 20일 팔공산 올레 현장체험을 했다.
대구시가 111년 역사를 간직한 '대구사과'의 옛 이름 찾기에 나섰다.
대구·경북지역 10월 수출이 최근 3년동안 수출실적 중 최대를 기록했다. 18일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여영수)에 따르면 지역 수·출입 무역수지 분석결과 10월 수출실적은 49억7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29%증가해 최근 3년 동안 수출실적 중 최대를 기록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찜질방에서 우연히 만난 50대 여성과 동반자살을 하려다 여성만 숨지게 한 김모(24)씨에 대해 자살 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 대구의 한 찜질방에서 만난 이모(50·여)씨와 얘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부채문제 등에 신세한탄을 하다 서로 의기투합, 동반자살을 하기로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귀갓길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도강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이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월 7일 오전 1시 50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홍창)는 18일 설계변경을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전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간부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은 지역 무의탁 노인들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수의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달성보건소는 17일 대구도시철도공사 문양차량기지 사업소에서 절주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