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18일 실시되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에서 김장을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 6일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대구 김장시기는 다음달 6일로 평년보다 2일 빨라졌다. 경북북부내륙은 11월 하순 후반에서 12월 상순 사이에, 경북남부 내륙 및동해안지역은
18일 실시될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팔공산 갓바위에는 전국에서 모인 수험생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14일 팔공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학부모 수천명은 한달전부터 갓바위를 찾아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잘 치르도록 기원하고 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는 지난12일 발생한 포항 인덕노인요양원 화재사고를 거울삼아 도내 노유자시설 1804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서울 G20정상회의를 맞이해 1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통문화대전 고전머리 공모전에서 계명문화대학 이지현씨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구 달성군은 주유소에서 허위주유와 과다계상으로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화물 차주에게 행정처분과 부정수급액을 환수했다.
대구 달성경찰서 공단파출소(소장 박운규)는 11일 달성군 논공읍 남리 소재 남동초등학교 등 5개교 정문 앞에서 각 학교장, 대구은행, 농협 등 50여명과 함께 G20 기간 중 서민 민생치안 확보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청은 겨울철을 맞아 도로제설을 위해 설해 취약구간인 파계로(서촌초등학교~파계삼거리)구간에 휴대폰을 통해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는 원격 도로제설방재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
대구 교육과학연구원은 사단법인한국과학관협회와 ‘2010년 하반기 과학해설사 활동 지원’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지난달 26일 체결했다.
영진전문대학 디지털경영계열은 삼성전자 김천기 경북지사장, 이 회사 이현정 한국유통연수소 소장과 계열 교수와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삼성전자 소매유통반 수료식을 가졌다.
대구 중구청공무원봉사단은 13일 구청 강당에서 지역 내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중 가족이 없이 홀로 지내는 저소득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기초자치단체와의 협조체제 구축과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구·군청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대구시의는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12일 팔공산 테마공원 조성 문제, 한일극장 앞 횡단보도 설치 문제 등 대구 현안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대구 망월지가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 대상지로 선정됐다. 11일 대구경북녹색연합에 따르면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로 확인된 대구 망월지(수성구 욱수동 소재)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선정한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지난 8일 선정됐다.
올해 대구경북지역 김장비용이 지난해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동아백화점이 10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인가족 김장비용은 지난 해 보다 19.7% 상승한 15만5,300원 정도가 소요 될 것으로 예측했다.
교직원 금품수수와 급식비 과다 징수 등 각종 문제로 물의 빚고 있는 대구국제학교가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문화대학 골프코스원예학부가 10일부터 17일까지 대학 원예관에서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