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중국 의료관광객을 유치에 팔을 걷었다. 대구시는 경북대병원과 계명대 동산의료원, 영남대의료원, 파티마병원 등 지역병원들로 유치단을 구성,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선양에서 대구의 특화 의료상품을 설명하고 개별상담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달성군 주민자치센터는 8일 대구시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연합회 주관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 제6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시전체 17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참여한 가운데 옥포면 가요교실팀과 다사읍 다이어트댄스팀(블랙윙스)이 참여해 각각 최우수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불법 노점상 등으로 몸살을 앓아오던 대구의 관문 서부정류장 주변이 최근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환골탈태.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수능일인 18일 대구에서 3만6892명의 학생이 수능시험에 응시한다.
대구시의 2011년 예산안은 성장과 복지에 중점을 두면서 재정 건전화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
대구지역의 택시 이용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 할 수 있도록 카드결제단말기를 장착한 택시가 턱없이 부족해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대구국제학교 안팎에서 잡음이 세어나오고 있다. 대구국제학교에 대한 문제제기가 잇따르면서 대구국제학교 운영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2010년 저소득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학이 졸업예정자를 위해 실시한 ‘ONE-STOP 취업아카데미’에 16개 학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며 지난 5일 대단위 막을 내렸다.
대구 수성구 새마을회(회장 손정길)는 8일 구청 구내식당 뒤편 주차장에서 새마을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대구 달성군은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추진한 현풍상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0일 개장식을 갖고 전통시장에서 현대 상설시장으로 탈바꿈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진행중인 동남권 신국제공항 홍보가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개막했던 패션인의 축제, 대구패션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및 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계, 금속, 첨단 메카트로닉스 산업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톨릭상지대학 제5대 총장으로 역임한 류강하(베드로) 신부가 안동의료원에서 특발성 폐섬유화증으로 투병 중 지난 6일 향년 71세로 선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