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지난 29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시장 인도에 상인들이 상품과 좌판을 차려 놓고 영업을 하고 있어 보행자들이 힘들어 하는 시민들의 모습. 박홍규 기자 대구지역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와 경쟁하기
대구 중구 삼덕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각 협의단체 주관으로 관내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홀로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진석웨딩뷔페에서 ‘홀몸어르신 합동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대구은행이 지난달 28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G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국제 컨퍼런스 및 DJSI 인증식’에서 지방은행 최초로 아시아 퍼시픽 지수(DJSI Asia Pacific)에 편입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28일, 달서구 장기동 출판산업단지 내 현장사무실에서 윤성식사장 및 대구시 최삼용문화체육관광국장, 달서구 강상국주민생활지원국장, 대구경북인쇄조합 박희준이사장, 시공을 맡고 있는 동화건설 홍상표대표이사, 도시미래건설 김기열대표이사 등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명품 출판산업단지조성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지수가 비교적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의회 동남권신국제공항밀양유치특별위원회는 지난 29일 '동남권 신국제공항 조기건설 촉구 건의문'을 발표하고 신공항 밀양선정과 조기건설을 촉구했다.
지역 현안 해결 방안 제시 등 기대를 모았던 한나라당 중앙당 지도부와 대구시 간 당정협의회가 알맹이 없는 보이기식 행사로 마무리됐다.
현직 대구경찰 간부가 단순사기죄를 구속시켜 돈받아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챙겼다 검찰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대구본부세관은 샤넬 등 200억 상당의 짝퉁 명품을 밀수입한 A씨(28)와 조선족 B씨(33)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및 상표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C씨(47)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대표 중견외투기업인 대구텍은 27일 대구본부세관을 방문해 지난 21일 대구지역 최초의‘업체별 원산지 인증수출자’자격 획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대구세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 성명여중은 30일 교내에서 페이스페인팅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대구농협이 지역 학생들에게 농촌의 아름다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한 '대구농협 1교1촌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부가 제2차(2011~2015년)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대구 남구청은 27일 인구감소에 따른 긴급 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민 절반 정도는 내년에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조사됐다.
한파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첫서리와 첫얼음이 일찍 관측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의성 -4.7도, 문경 -3.8도, 영주 -3.2, 상주 -3.5도, 구미 -2, 대구 3.1도 등으로 전날보다 기온이 더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