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은)에서 17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마토 와인 개발 평가회를 가졌다.
대구 동구청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지역주민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유원지, 체육시설 및 다중집합장소 등 32개소의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20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실시한다.
대구시는 2012년부터 새주소(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환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통일된 새주소 안내 시설물설치를 완료하고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대학들이 2학기 등록이 한창인 가운데 계명문화대학이 다양한 장학 혜택으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봉사로 정을 나누는 것은 국경이나 피부색이 다르다고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고맙게 여기는 것도 보람을 느끼는 것도 똑같습니다.”
청정절융’[청결(淸潔),정직(正直),절약(節約)융합(融合)]의 생활화를 지침으로 삼고 실행해 가고 있는 계명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56년을 맞은 대구의 명문 사학이다.
영진전문대학이 유무선을 통합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대구 남구청은 19일부터 양일간 경주 포시즌 유스호스텔에서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40명과 함께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 ‘경제의 달인’ 캠프를 실시한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도의적으로 책임 지겠다. 하지만 원상복구와 항구적인 복구에 시정을 집중하겠다” 원상복구를 거부하며 강력 저항 움직임을 보였던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피해 주민들이 김범일 대구시장의 진솔한 모습에 분노를 거둬들였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시어머니와 말다툼 끝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결혼이민여성 중국인 A씨(29)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8일 휴가를 간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을 훔친 A씨(49)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8일 국민은행 동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 및 조손가정 300세대를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기 활동을 전개했다, 손중모 기자
오는 2012학년도 전문대학 입시에서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으로 구분해 실시하고, 수시모집 기간 중 미등록 충원기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 정원 내 특별전형에서 ‘영농 및 어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를 추가해 영농 및 어업종사자에 대한 대학입학 기회가 확대됐다.
평생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건강검진관리사업을 이용한 부당청구 사례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백화점들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추석 특수 누리기에 본격 나섰다.
경북도는 영양군 홍소지구 및 예천군 월포지구 등 2곳이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조성지구로 확정돼 2015년까지 466억원이 투입된다고 18일 밝혔다.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물 부족 가뭄상습지역의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17일 오전 2시20분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북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대구 방면 71㎞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쪽 도로에서 타이어 펑크로 멈춰 있던 1톤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1개월만에 두번이나 침수 피해를 당한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와 관련해, 대구시와 북구청 책임론이 강하게 거론되고 있다. 대구 북구 노곡동의 경우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까지 내린 폭우로 9000㎡면적과 주택 80여채, 차량 30대가 침수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시교육청은 대회의실에서 18일 오후 2시에 대구은행과, 3시에는 대구 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최근 심각한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 및 학교 폭력 등 각종 어린이 대상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010년 6월 중 대구경북 지역 건설 수주가 급감하고, 대형소매점 판매는 증가하는 등 산업 간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중 대구경북 실물 경제·사회 동향에서 건설수주는 전년동월대비 대구는 51.1%, 경북은 42.7% 각각 감소했고, 대형소매점판매는 같은 기간에 비해 대구는 13.0%, 경북은 7.6%씩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