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감사담당관 및 정책홍보담당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공원내 조성한 신서물놀이장을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에 맞추어 20일 개장했다.
초복을 맞아 대구은행 DGB 봉사단은 19일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삼계탕 Day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부가 제27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금 2개, 은 1개, 동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힘이 결집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중단 없는 사업을 주장해 왔던 대구·경북 지역이 수세에 몰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대표들은 19일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구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석유협회와 한국기계연구원과 디젤하이브리드 버스 시범운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에서 3~6월 4개월 동안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전화 친절도와 민원실 모니터링을 실시 한 결과 수성구가 민원실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호우로 대구 북구 노곡동 배수펌프장 주변 일대가 침수돼 인근 주택 44채와 차량 96여대가 물에 잠긴 것으로 집계됐다.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 대표가 7·28 재보궐선거가 끝난 후 당직 인선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명직 최고위원 2명과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둘러싼 하마평이 무성하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올해 상반기 749건의 상담 중 26.6%인 199건을 처리했다. 또 소비자교육 92회 1만4072명을 실시, 전년대비 27.8%나 증가했다. 시 센터는 올 1월부터 개시한 전국통합 ‘1372’ 소비자상담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였다.
대구시에서 3~6월 4개월 동안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전화 친절도와 민원실 모니터링을 실시 한 결과 수성구가 민원실 모니터링에서 최우수, 전화 친절도 조사에서 우수로 평가 받았다.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호우로 대구 북구 노곡동 배수펌프장 주변 일대가 침수돼 인근 주택 44채와 차량 96여대가 물에 잠긴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의회가 성서IC~서대구IC 구간 차량정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구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감사관을 공모한다.
대구에서는 일제고사 거부 분위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미풍에 그친 것으로 나타
대구시가 남대구와 성서일대 교통 만성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지난 1일 개통한 남대구와 성서나들목 일대 도시고속도로가 개통 전보다 오히려 정체현상이 심해져 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구지역 택시업계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들은 택시를 잘 타지않고 있다. 고유가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면서도 일부 택시의 거친 운전과 불친절, 승차거부 등을 우려해 택시이용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며칠 전 한일극장 앞에서 새벽 2시께 택시를 잡은 회사원 강모(28. 북구 동천동)씨는 조수석에 탔다가 택시기사의 요구로 뒷좌석으로 옮겨타야 했다.
하계휴가 기간인 21일부터 8월17일까지 대구~홍콩간 직항 노선이 운항된다.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주 3회 홍콩 직항편을 운항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구시 동구 율하지구 소상인들이 롯데쇼핑프라자가 들어서면서 상권이 죽어가고 있다. 13일 대구시 동구 율하동 롯데쇼핑프라자가 들어서는 율하역 인근 가장 상권이 좋다는 이곳엔 평소 같으면 사람들로 한창 붐벼야 할 시간이었지만 한산하다 못해 적막했다. 몇몇 상가는 아예 문을 열지도 않았거나 셔터가 내려져 있었다.
대구도시공사(사장 윤성식)가 청아람아파트에 대해 다시 한 번 파격조건을 제시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