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대구·경북도민들의 법원과 검찰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 불신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법원과 검찰 두 사법기관 중 대구·경북도민 10명중 3명 이상은 법원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대구를 방문한 정운찬 총리는 비공개로 진행된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간담회에서 세종시 때문에 대구·경북이 큰 피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상 첫 대구시교육감과 경북도교육감이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다. 주민 직선제로 선거제도가 바뀐 후 2번째다.
대구 지역 발전을 견인할 진짜 일꾼는 누구일까?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를 통해 물품 구입에 따른 각종 피해 상담을 한 소비자들의 피해구제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대구시당은 14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세종시 수정안 대처에 안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2001년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구본부세관의 수출입 및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기업체의 2009년도 수출실적은 424억 달러로 2008년 521억달러에 비해 18.7% 감소했다.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2010년 기획전시로 근대기에 출판된 교과서 160여점을모아 ‘근대기 옛 교과서’전시회를 개최한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설 특별수송기간’에 운행되는 KTX·새마을·누리로·무궁화호의 좌석 승차권을 오는 13, 14일 2일간, 인터넷과 역 창구 및 지정 철도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예매할 예정이다.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불안이 대구·경북에 확산되고 있다. 지자체와 지방의회는 물론 지역 정치권까지 불안과 우려를 감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세종시 혜택 등과 관련한 수정안을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지역 인쇄출판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출판산업단지가 남대구 나들목 일대에 조성된다.
6일 오전 11시 동대구역에서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소속 대구, 부산지역 조합원 700여명이 사측의 성실한 협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유리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지속가능성 투자형 펀드인 ‘유리 다우존스 바른 기업 인덱스펀드’를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해피아제 실질적 대표 A씨의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조성훈)에 따르면 지난 4일 정오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81만 3천kW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6시에 기록했던 종전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인 774만 1천kW를 17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일본 고베시가 신약인 치매예방 천연물질 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하춘수 은행장은 신년사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국 정부의 정책 공조와 확장적 재정정책에 힘입어 올해에는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을 유지한 가운데 경기가 점차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10년도 경영목표를 ‘도약을 위한 새 출발’로 정하고 ‘창의적 영업과 기회의 선점’이란 부제를 달았다.
대구시는 서민들의 체감경기 조기회복을 위해 내년 주요사업을 상반기에 집중투자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시는 조기집행상황반을 설치해 상반기중 자금집행을 60%이상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올 한 해동안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대구시가 2009년 희망근로사업 전국 최우수 단체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