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수가 감소하고 실업자 수가 증가하는 등 대구경북지역 고용사정이 나빠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점장 박호성)은 오는 14일까지 지하2층 특별행사장에서 '사랑의 이웃 돕기 자선 대 바자회'를 진행한다.
대구 남구의 10년 이상된 공동주택 주변 환경이 새롭게 정비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점장 박호성)은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의 여름 가전제품을 최고 30%까지 할인판매 하는 '쿨썸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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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문화 콘서트 해오름 예술단의 ‘공감’이 오는 13일 오전 11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대구학생문화센터 주최로 열리는 이날 공연은 전통 타악 퍼포먼스 ‘BEAT’를 시작으로 불교의 색채가 강한 독무이며 한국무용 특유의 ‘정중동(靜中動)·동중정(動中靜)’의 정수가 잘 표현돼 민속무용 중 가장 예술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전통무용 ‘승무’를 선보인다.
대구·경북지역 영세민 아파트 입주민의 10% 이상이 아파트 임대료와 관리비를 제때 못내 장기체납하는 등 경기불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차두삼)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중국산 안경테 원산지표시위반 단속을 실시해 안경테 40만개(소비자가격 500억 원 상당)를 적발하고 관련업체 6곳을 대외무역법위반으로 입건 조사 중이다.
대구시 동구 봉무동에 조성중인 복합신도시인 이시아폴리스가 올해 첫 용지공급에 나선다. 8일 이시아폴리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상업용지 23필지에 12만182㎡, 산업시설용지 24필지 11만943㎡, 주차장용지 2필지 8476㎡, 종교시설용지 1필지 6488㎡ 등이다.
지난해 6월 대구에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 파동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구시는 음식물 쓰레기 폐수(이하 음폐수) 처리업체들이 지난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민간업체에서 처리되는 음식물 쓰레기 중 음폐수는 해양투기 업체를 통해 바다로 투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업체는 해양경찰의 음폐수 함수율 단속과 (사)한국음식물자원화협의회와의 갈등 등을 이유로 5일부터 수거업체의 음폐수 반입을 거부하고, 해양투기를 중단했다.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3일 대강당에서 임·직원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
임채진 검찰총장의 사표수리를 알려진 가운데 오늘 오후 대검찰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검찰을 떠난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로 권재진 서울고검장(56·사시 20회)이 거론되고 있다. 권 고검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검 공안부장과 대구지검장, 대구고검장, 대검 차장을 지낸 뒤 지난 1월 서울고검장으로 임명됐다. 정책판단과 기획 연구능력이 탁월하며 선 후배 검사들의 신망도 높다. 검찰업무처리에 있어 원리원칙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약자 배려석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색 자전거를 비롯해 자전거 묘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 자전거 박람회가 열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바이크 페어(Bike Fair)' 박람회를 5일부터 25일까지 7층 스카이파크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이 15일부터 7월6일까지 오페라하우스 등 대구 시내 10개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24개의 뮤지컬 작품을 볼 수 있다.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의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이 정작 노인들에게 상처만을 안겨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늘부터 4일까지 지역 3곳을 돌며 '미래를 향한 자신감, 기업가정신'을 슬로건으로 '2009 창업로드쇼'를 개최한다.
집시들의 뜨거운 피를 기반으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일궈진 유럽과 동양 문화의 절묘한 어울림의 플라멩고 대스 뮤지컬 ‘카르멘 모타의 푸에고’가 오는 5일 오후 7시30분에 대구 수서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공연된다.
대구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을 대상으로 6월 한달 동안 '보훈가족 전용창구'를 설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