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RIS약선식품브랜드화사업단(단장 김수민)은 지난달 30일 오성캠퍼스 강당에서“약선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5주간 이론 10시간, 실습 20시간으로 진행된 약선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에는 일반인 27명이 참가해 16종의 약선요리와 당뇨식 3식단 등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대구은행은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재활기회를 부여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1일부터 약 3개월간‘DGB희망나눔 신용회복지원’을 실시했다. ‘DGB희망나눔 신용회복지원’프로그램은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에게 채무액의 30~70 %를 기본으로 감면해 주고, 사회봉사활동과 직업훈련체험 등으로 채무액을 추가감면해 주는‘복합 신용회복 프로그램’이다.
대구은행은 국민의 녹색소비와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연계한 친환경‘그린카드’제도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29일 환경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여받았다. 대구은행은 환경부와 제휴한 그린신용카드를 지난해 7월 첫 출시했으며, 이어 10월 단디그린체크카드, 12월 단디그린체크?후불교통카드, 올 2월 그린기업신용?체크 카드 등 약 1년여간 용도와 대상에 따른 다양한 그린카드를 20만장 이상 발매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유영숙 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여받았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학원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은 지난달 23일 DGIST 내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사이버물리시스템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on Cyber-Physical Systems, IWCPS)’을 개최했다.
경북농협이 태풍 볼라벤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과수 재배농가 피해복구 작업 지원에 적극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난해 귀농·귀촌 가구 수는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158% 증가한 1만503가구에 달하며, 경북에서는 지난 3년 동안 3985명이 귀농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유기농 포도재배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갈색무늬병 친환경적 방제법을 최초 개발, 경북유기농포도연구회, 포도산학연협력단과 함께 지난달 30일 상주시 모서면 유기재배 포도원에서 ‘유기농 포도재배 친환경적 병해충방제법 및 토양관리기술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29일 대구은행 상동점(대구시 수성구 수성로 71 수성 동일하이빌레이크시티 1층, 점장 서준진)을 개점하고, 이진훈 수성구청장, 김범섭 수성구의회의장 등의 내빈을 모시고 개점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은행은 수성구 상동지역에 1금융권으로 최초로 지점을 개설해 지역민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고급인테리어의 상담실과 최첨단 자동화 기기, 전문 금융상담사와 우수 직원 등을 배치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하춘수 은행장은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상동점 개점 행사 절약 비용과 고객 축하화환 대신 받은‘사랑의 쌀(10kg, 84 포대)'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대구 달서구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대학생Dream봉사단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멘토 70명을 대상으로‘멘토링봉사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멘토의 역량 강화 및 상호소통의 계기를 마련해 멘토링에 대한 이해와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멘토링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IBK 기업은행 후원, LK리더십아카데미와 연계해 추진한다. 대학생Dream봉사단은 2007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달서구 멘토링 사업 중의 하나로 대학생과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이 멘토와 멘티의 관계로 1:1 결연해 학습 지도, 독서 및 한글지도, 정서지지, 문화관람 등 주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멘토 180명이 멘티 180명에게 스스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미래에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성장 및 자립을 도와주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눠 주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달 대구시에서 공모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에 응모해 최종 4개 사업기관이 선정, 국·시비로 일자리창출지원사업비와 사업개발비를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DGB(대구은행) 아동복지사업단과 천연염색 및 생산품 제조판매업을 하는 (주)반짇고리, 인쇄·출판·홍보물·간판 등을 제작하는 (주)인쇄피아, 음악공연 콘텐츠 및 음원을 제작하고 있는 (주)아트키키로 이들은 최장 5
충청과 강원지역을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됐던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경로를 동쪽으로 바꾸어 전남과 경북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덴빈은 이날 오전 11시께 전남 완도 부근에서 오후 1시께 전남 순천까지 상륙했고 전라남북도 지방에는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전국에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는 가운데 특히 강원영서남부와 영동지방, 서해안 등에도 최고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덴빈은 이날 낮 12시 현재 중심기압 992hPa에 최대풍속 초속 23m, 강풍반경 170㎞ 규모를 보이며 세기가 '중'에서 '약'으로 변경됐다. 그러나 덴빈은 여전히 강한 비를 뿌리고 있고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전국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 30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전해상 등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또 경기 남부지역,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강원 남부지역 등 전국 대부분 지방과 서해중부전해상 등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져있다.
계명대 소비자정보학과 3학년 정재훈(23) 학생이 삼성그룹이 주관하는‘영삼성 캠퍼스리포터’공모전에서 베스트 퍼포머상(1위)을 차지했다. 대학생이 꼽은 최고의 대외활동 중 하나인‘영삼성 캠퍼스리포터’는 전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직접 기자로 활동하면서 학교 내외 행사, 이벤트, 동아리, 먹거리 등 대학의 생생한 소식을 취재하고 유용한 정보를 수집해 영삼성(www.youngsamsung.com)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캠퍼스 리더 프로그램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대구 달성지사는 30일 지사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달성군 옥포면 김흥리에 있는 장애인가정을 찾아‘농어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 가정을 위해 노후하고 오래된 재래식 화장실을 현대식 화장실로 개조하고 집안정리를 실시하는 작업으로 이뤄졌다. 대구 달성지사는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어촌지역의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소년소녀 가정 등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한 '농어촌집고쳐주기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공사 전체적으로 금년도 194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와 대구가톨릭대학교는 30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상황실에서 예술경영 석사과정 대학원 운영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8일 오전 도교육청 부교육감 및 국과장 등 관계공무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를 열어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1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30일 ‘2012 달성여성대학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문화탐방행사는 달성여성대학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창 허브힐즈, 한일우호관, 녹봉서원 등 달성군 가창의 대표적인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자긍심과 긍지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의 ‘DGB아동복지사업단’이 금융권 최초로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돼 대구시로부터 30일 인증서를 받았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 투자기관 릴레이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29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복현동에 위치한 지체장애인 시설인 성보재활원을 방문하여 청소, 말벗, 목욕봉사 및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관리공단, 대구환경시설공단, 대구의료원 등 대구시 산하 5개 공사·공단이 참여했으며, 대구시설관리공단은 29일에 임직원 20여명이 방문해 시설청소·장애우 산책 및 말벗·목욕 봉사·전기 등 시설물 점검·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진근 이사장은“공기업의 존재가치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공 시설물 이용을 토대로 한 행복의 추구입니다. 우리 공단은 항상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대구달성군은 2012년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심사결과‘(주)시온그린텍’등 3개 업체를 지정하고, 올 10월부터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해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역에서 소중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키로 했다. 사회적기업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 판매, 서비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군의 경우 2011년에‘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등 2개 업체가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고, 이번에‘(주)시온그린텍’등 3개 업체가 지정돼 총 5개 업체가 사회목적 실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옥포면 소재 ㈜에스엠환경(대표: 이장석)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과 학교 등에 산재해 있는 어린이놀이터에 대한 모래 소독사업을 대구·경북 인근에서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등 이번에 지정된 업체들의 사업아이템이 참신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한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앞으로 2014년까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아이템을 바탕으로 하는 총 10개 이상의 사회적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통한 150명 이상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와 동부화재 대구본부는 다음달 1일 달서구 관내 다문화 가정 4세대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기 위한‘공부방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달서구는 나눔과 봉사로 사랑이 넘치는 자원봉사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전 구민의 자원봉사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부응하는 사회공헌 자원봉사활동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