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 김의훈 교목실장외 임직원 및 학생 15명은 30일 오전 11시 달서구청을 방문해 곽대훈 달서구청장에게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백미 100포, 김 100상자(환가액 470만원 정도)를 전달했다. 안상수 기자
대구화교협회(회장 손보충)는 2011 세계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을 찾은 내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중국문화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국제도시대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30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화교 중국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평소 접하지 못한 이색적인 중국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30일부터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시 대표선수단 134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5일까지 충청북도 청주, 충주, 제천시 및 증평군 등 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총 48개 직종, 1,89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루게 되며, 지역에서는 42개 직종, 134명의 선수가 지난해 거둔 종합 3위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출전한다.
‘2011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9일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화려한 색의 향연을 펼쳐졌다. 올해로 4회째인 ‘2011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해가 갈수록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관람객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컬러풀 대구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29일 모교인 경북 영양 석보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석보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을 대구스터디움으로 초청, 여자 100m 허들 예선과 남자 원반던지기 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30일 오후 1시30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를 초청, 오찬 행사를 개최한다. 초청 오찬에는 라민 디악(Lamine DIACK) IAAF 회장을 비롯한 집행이사 등 49명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대구상의 회장단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오찬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그동안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데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역대 최고 성공대회로 기록될 수
‘人포토’ 사진동우회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9회에 걸쳐 달성군 화원읍 기초생활수급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 90여명에게 효도사진을 촬영해 줘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금요일이 되면 ‘인포토’ 회원들은 할머니용 한복 7벌, 할아버지용 양복 3벌과 넥타이, 화장품, 조명기구와 반사판 등 효도사진 촬영에 필요한 도구들을 챙겨 와 사진촬영에 앞서 여성회원들이 이쁘게 꽃 단장을 해드리고, 마지막으로 메이컵을 해 한층 밝은 표정을 담아내고 있다.
대구시의 자매우호도시 16개 도시 중 일본 히로시마시 180명, 고베시 23명, 중국 칭다오시 35명, 닝보시 54명, 대만 타이베이 4명 등 5개 도시 대표단 400여명이 지난 26일 입국해 30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 일본 히로시마시 대표단은 마쓰이 카즈미(松井一?) 시장(만 58세, 사진)을 단장으로 해서 180명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맞추어 26일 아시아나 전세기편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계명대 시각디자인과 노동혁군(22ㆍ3학년)이 최근 국민연금공단에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2011 국민연금 대학생 광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연금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연금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활용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인쇄광고와 UCC 2개 분야에 총 460여개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쳐졌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만나게 될 경찰들의 다양한 모습이다. 대회 안전을 책임지는 대구지방경찰청은 효과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다양한 이동 수단과 안전 대책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가장 중요한 안전을 위해 경찰 특공대(SWAT팀)을 대구스타디움에 배치한다. 검은색 장갑차와 요원들이 대회 기간 내내 경기장 권역에 상주하며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폭발물 탐지견도 투입, 경기장에 위험물이 반입되는 것을 차단한다.
세계육상대회 기간인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인도네시아 관광객 460명이 대구를 찾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의 가족층 체험관광객들은 각 20~30명씩 17회로 대구지역 고품격 특화관광상품인 대구패션뷰티투어를 체험하고,시민안전테마파크, 동성로 등의 대구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구지연장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종수, 공동대표 곽기욱, 배종호, 강억균, 박원희)는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0년 달성 꽃피는 음악회’가 열리는 화원동산 행사장에서 도시철도 1호선 구지 연장건설 조기착공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대구시는 세계육상대회를 대비하여 국내?외 선수 및 방문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그린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대구의 남북을 흐르는 신천 횡단 교량에 대하여 도색을 완료했다. 대구시는 신청횡단 교량이 노후되고 오염되어 도시미관과 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신천대로 및 동로를 접하고 있는 신천횡단 교량 희망교 등 13개소에 대하여 도색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연창 정무부시장 주재로 구?군, 교육청, 국세청 등 공공기관과 농?수협 등 수급조절기관, 백화점, 대형유통업체, 시민단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물가안정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5대 중점관리품목을 확정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 전통시장 등 민간부문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 물가안정대책을 발표했다.
경북-대구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비용편익성(B/C) 0.86, 계층적 분석(AHP분석) 0.397로 중단될 위기에 처했었는데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 병 사진)은 23일 국토해양부 2010년 회계연도 결산기금 회의에서 권도엽 장관을 상대로 “대구 취수원 이전 사업은 경제성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과 생존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고 국가재정법 시행령 제13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건 즉 보건-식품 안전 문제에 해당됨으로 애당초 비용편익분석(B/C), 계층적 분석(AHP분석)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본부 회의실에서 경북지역 농업인 단체장들을 초청해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 및 4대강 사업효과 중 농업분야에 관련된 현안사항에 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농촌지도자 경북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경북도연합회,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생활개선회 경북도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본부 주요업무현황과 저수지둑높이기사업 등 주요사업 설명을 통해 공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친환경적인 그린대회로 운영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의 이동편의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대회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대구시민 양심자전거’를 운영한다. 대구시민 양심자전거 이용은 국내외 관람객 및 대구시민들이 대회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 환승주차장에서 대구스타디움 좌측 자전거보관소까지 약 2km 구간에 누구나 자율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대회와 연계하여 국내외 투자기업 100여명의 CEO를 초청해 지역의 투자환경 소개와 산업단지 시찰을 실시, 글로벌 기업유치 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기업(韓商)과 미국, 일본, 이탈리아, 인도 등 전 세계 유력바이어 10개국 63개사 78명을 초청 수출상담회를 실시하는 등 2011 육상대회를 활용한 Buy - DAEGU 사업을 실시한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세계육상대회에 대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대구스타디움과 마라톤?경보코스의 공기를 측정한 결과 선진국 수준의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육상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WHO기준치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2일 취객 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휴대전화를 훔친 A(25)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일 새벽 2시5분께 대구 동구 한 찜질방에서 B(20)씨가 잠든 틈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노상 및 찜질방에서 잠든 피해자들 상대로 총 5회에 걸쳐 시가 450만원 상당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