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손광희)은 대?중소기업간 또는 중소기업간 수탁?위탁거래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납품대금 관련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19일부터 `2011년도 수탁?위탁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역에 산재된 숲길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숲길을 발굴하여 가장 울진스러운 숲길을 선정하고 거기에 있을 수 있는 멋과 문화를 융합함으로써 울진의 길을 상품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지난 16일 오후 2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숲길 18로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MPC 그린 포항 복합화력발전소 유치예정지역의 입지선정 평가기준과 일정이 공개됐다. 포항시와 MPC, MPC코리아홀딩스는 2012년 제6차 국가전력수급계획반영을 위한 유치예정지역에 대하여 오는 10월 5일까지 유치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7일 경에 유치예정 최종후보지를 결정키로 했다.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개막 한 달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 당초 목표로 세웠던 150만 명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이는 경주엑스포가 당초 첫 달 목표로 세웠던 50만명은 개막 기대감과 추석 연휴 동안 일반 관람객 의 관람이 많았고 앞으로 한 달 간은 각 학교의 수학 여행단이 집중적으로 관람할 것으로 보여 목표 달성은 이루어질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4일 경북도 울릉도?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너선 리(Jonathan Lee,한국명 이승민)는 울릉군를 방문해 “환경운동을 통해 세계 여러곳을 많이 방문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섬 처음”이라며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아름다운 독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보호 되어야 한다”고
대구시는 폐기물 해양배출업체의 폐기물해양투기가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각 가정 등에서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협조사항 등의 실천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민간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해 해양배출에 의존했던 음폐수 처리를 폐기물해양배출업체의 해양배출 중단 기간에도 처리가 원활하도록, 시에서 운영중인 하수처리장, 소각장 등에 연계해 처리하고 있다.
경주핵안전연대(운영위원장 김익중)는 지난 16일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핵폐기물 사고 은폐조작은 범죄행위이며 책임자를 처벌하고 투명한 관리시스템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안전연대는 성명을 내고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지난 8월18일 월성원전에서 반입된 464드럼의 반송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경주핵안전연대는 23일 기자회견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정적자 감축 방안의 하나로 연소득 100만달러(약 11억원)가 넘는 부자들의 세금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부유층에 적용되는 실효세율이 적어도 중산층만큼은 되도록 일정 소득 이상인 경우 세율 하한선(minimum tax rate)을 정하자는 것이다.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간) ‘내셔널 챔피언십 에어 레이스’ 도중 비행기가 추락한 사고로 조종사를 포함해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다. 17일 AP통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조종사인 지미 리워드(80)와 관람객 6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엔 조종사를 포함해 3명이 사망, 56명 넘게 부상을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 당국은 사고 현장에 대해 광범위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수집 가능한 모든 증거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관계자들은 해당 기종의 결함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캐나다의 한 경주 대회에서 16억원짜리 슈퍼카가 바다로 다이빙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18일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2011 타르가 뉴펀들랜드(Targa Newfoundland)' 경주 대회에서 자히르 라나(Zahir Rana)가 몰던 '페라리 엔초'가 대서양 바다에 빠졌다.
시장이 발등에 떨어진 두가지불을 가까스로 껐다. 하나는 더블 딥(경기재침체)이고 다른 하나는 유럽발 금융위기 시나리오다. 전자는 일부 경제지표와 미국 경기부양책에 의해 , 후자는 중앙은행의 개입에 의해 차단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스페인, 이탈리아 국채를 사준데 이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등으로부터 달러를 조달받아 유럽은행시장에 뿌린다. 낙관이 오진 않았지만 극단의 공포는 가시고 희망이 조금씩 싹텄다. S&P500변동성지수(VIX)는 30 붕괴를 눈앞에 뒀다. 지금 뉴욕증시는 8월초 급락후 3번째 상승시도를 하고 있다.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는 모양새가 상승예감을 갖게 한다.
청송경찰서(서장 심덕보)는 지난 13일 23시 50분께 청송군 진보면 후평리 폐가에서 둔기에 맞아 숨진 것을 보고 인근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날 피의자 김모(진보면?57)씨는 자신의 동거녀 진모(51)씨를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와 금전 문제로 시비 가되 말다툼 끝에 인근 페가 구석진 곳으로 데려가 둔기와 나무막대기로 마구잡이로 폭행을 가해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해 신고즉시 강력 팀이 출동해 피의자를 검거했다.
박기태 영덕경찰서장은 지난 16일 어민이 전화금융사기로 인해 380만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신속하게 송금을 차단해 금융사기범죄를 예방한 영해농협 축산지점 박 모 여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상인 기자
18일 성주군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성주군 대가면 김모(74·여)씨 집에서 LPG가 폭발, 김씨가 얼굴과 몸 등에 2~3도 정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김씨집에 갑자기 폭발하는 소리가 나서 이웃 주민들이 가보니 집 일부가 파손 되었으며, 급히 이 동네 이장인 이모(41)씨가 집에 들어가 냉장고 사이에 껴있는 김씨를 부축, 밖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봉화 춘양초등학교(교장 권헌창)는 네이버선정 2011 마을도서관으로 확정됨에 따라 도서 3000권을 기증받게 되었다. 3000권중 600권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신청할 수 있다. 춘양초등학교는 네이버문화재단에 우수 도서실운영학교로 도서기증 신청을 하였고 지난달 26일 실제 조사단이 와서 실사를 한 바 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고령고등학교 흡연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본교 음악실에서 방과 후 매주 금요일 주 1회 2개월에 걸쳐 금연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고령고등학교는 올해 초 금연지정학교로 보건소와 협약(MOU)을 체결한 후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금연자료전시회, 금연걷기대회 등을 실시해 교내 금연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2011년 2학기 학교 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 운영과 관련하여 경찰과 학교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경주경찰서는 매년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고 이 기간 중에 자진신고한 가해자는 관용을 베풀어 절차에 따라 선도조건부 불입건 처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한 최근 4년간 휴게소 음용수 점검 및 행정처분자료에 따르면 4년간 총 29회(시정 24건, 주의 5건)의 휴게소 음용수 위반사항 적발 및 행정처분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조원진 의원(데구 달서병 사진)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서 밝혀졌다. 한국도로공사는 170개 휴게소 전체를 대상으로 분기별로 휴게소 음용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6일 북안면 유상지에서 시의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수면 민물고기 자원조성을 위해 치어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방류된 치어는 4cm이상의 엄격히 선별된 붕어치어 18만마리가 방류됐다. 방류지역은 기존 붕어가 서식하는 곳으로 관내 유명한 저수지 10개소가 선택되었는데, 북안면 유상지를 비롯한 금호읍에 4개소(탑지, 대미지, 곡천지, 북거지), 대창면 대운제, 청통면 거적지, 화산면 유성지, 고경면 대성지, 도림동 작동제에 방류했다.
제61주년 영천대첩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국립영천호국원 영천대첩비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영천대첩 참전전우회(회장 이범선), 경상북도 공원식 정무부지사, 김영석 영천시장, 역대8사단장, 육군 제8사단장, 전국 각 지역 영천대첩 참전전우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