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자인119안전센터(센터장 이종학)는 28일 메가젠임플란트(자인면 소재)에서 소방차 2대, 인원 45명(소방3, 자위소방대42)이 참가한 가운데 자위소방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시 직장자위소방대의 역할 및 초기 진화활동 , 화재발생초기 신속한 대처 및 인명대피유도, 환자 응급처치 후 신속한 병원이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장애여부 지리조사 및 자체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경산시 용성면(용성면장:박동규)은 지난 23일 관내 오목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복숭아 수확등 농번기로 바쁜 일철임에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새마을남녀협의회원, 바르게살기회원, 면직원등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난 집중호우때 하천으로 떠내려온 각종 폐기물 및 쓰레기를 5톤가량 수거하여 깨끗한 오목천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세환)은 25일 상주영어타운에서 2011학년도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집중 교육(영어 캠프)’개강식을 가졌다. 영어 캠프는 원어민과 영어지도 선생님들이 집중적이고, 다양한 활동 중심의 영어수업을 통해 어렵다는 생각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럽연합(EU)은 27일(현지시간) "예멘의 정치적 교착 상태를 끝내기 위한 정부와 야권 간 대화가 성사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예멘 관영 사바통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캐서린 애쉬턴 EU 외교정책 대표는 예멘의 아부 바르크 알-키르비 외무장관과의 회담 이후 "EU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양측이 평화적인 대화를 진행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애쉬턴 대표는 "EU는 권력 이양을 위한 당초 걸프협력협의회(GCC) 중재안을 지지한다"며 "유엔의 자말 빈 오마르 특사도 예멘이 정치적 절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제8호 태풍 녹텐(Nock-Ten)이 필리핀을 강타해 수 십 명이 사상했다. 현지 국가재난방지위원회(NDRRMC)는 27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지역을 강타한 녹텐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31명이 목숨을 잃고 36명이 부상, 27명이 실종됐다"며 "비콜에서만 23명이 숨졌다. 이주민도 60만여 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방사성 세슘에 오염된 쇠고기 출하 금지를 미야기(宮城)현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8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일본은 지난 19일 후쿠시마(福島)현에서 방사성 세슘에 오염된 볏짚을 먹인 축산 농가에 대한 쇠고기 출하를 제한한 바 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리비아 반군 국가위원회(NTC)를 합법정부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헤이그 장관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NTC가 리비아 전역에서 권력과 합법성을 갖추고 제 기능을 증대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세계적으로 커피 수요가 급증하면서 아라비카 커피 원산지인 에티오피아의 수출이 크게 늘어났다. 에티오피아가 27일(현지시간) "2010/2011 회계연도에 20만t에 달하는 커피 수출로 8억416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정부군이 27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에서 반군 색출 작전을 펼쳐 4명을 살해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CN 타워에서 'CN 타워 난간 걷기' 언론 사전공개가 이뤄진 가운데 캐너디언 프레스의 알렉스 포자스키 기자가 안전장비에 몸을 의지한 채 높이 약 356m의 난간에 서서 토론토 시내를 내려보고 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당뇨병?고혈압 없는 건강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당뇨병?고혈압 극복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이번 수기 공모는 당뇨병?고혈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통하여 당뇨병?고혈압을 이겨낸 우수사례나 합병증 투병 경험담 또는 치료 극복한 사례로 시민들에게 당뇨병?고혈압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환자나 가족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내용을 A4용지 3매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8일 헤어지자는 애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강제로 강간한 박모(39)씨를 폭력행위 및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1년간 사귄 한모(49·여)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지난 5월 5일 오전 10시께 돈을 주면 헤어져 주고 다시는 찾아오지 않겠다며 흉기로 위협 30만원을 강취한 혐의다.
문경시니어클럽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제공으로 노인소득창출과 함께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전담기관으로 모법인인 기아대책으로 후원 받은 농구공 10개, 축구공 30개를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의 체육활동을 위해 지원했다. 이와 관련하여 문경시니어클럽(관장 김정부)과 문경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오미향)는 2011년 7월 27일 오전 11시 문경시니어클럽에서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문경시에는 14개 지역아동센터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봉화군은 봉화은어축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7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민박 사업자의 자세와 역할, 관련법규 해설 및 소방안전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친절 서비스 의식 함양,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소방시설의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봉화군은 이에 앞서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민박사업자에 대한 요금표·신고필증 비치여부, 위생·청결·안전관리 실태, 시설기준위반여부 등을 점검하여 사업자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식물의 병해와 해충 저항력를 획기적으로 높일 활성미생물 ‘바실러스 07(가칭)’이 개발됐다. 예천군은 28일 식물의 유도저항성을 발현하는 식물면역 활성미생물인 ‘바실러스 07’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증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바실러스 07’은 식물이 가진 유도저항성을 활성화 시켜 각종 병원균이 침투하면 빠르게 인색해 병?해충 발병을 억제하는 미생물이다. 예천군은 지난 2008년 농진청과 공동으로 식물면역 활성미생물 바실러스 07을 개발, 4년간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장에서 시설토마토와 시설 고추, 노지 고추를 대상으로 그 효과를 실험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28일 술만 먹으면 가족과 이웃주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이모 씨(63)를 폭력행위 등 처벌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2시 15분께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을 흉기로 찔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성주경찰서(서장 정식원)은, 지난 26일 자신이 일하는 마트 카운터 금고에서 상습으로 현금을 절취해온 A씨(33세)를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수사 중이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28일 제2 금융권 대출을 중개해주고 채무자들에게 1500만원 상당의 중개수수료를 챙긴 대부업자 K씨(42 부산시)등 8명을 무더기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부산진구 전포동에 대부중개업체인 모 캐피탈의 대표와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채무자로부터 중개수수료를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40명으로 부터 대출금 중개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다.
경북 안동보호관찰소는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부 수해지역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집중투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일부지역이 올해 집중호우로 논밭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담장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복구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사회봉사대상자를 매일 10명씩 투입,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술에 만취한 50대 남자가 경부선 철교 7m 육교위에서 투신,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김천경찰서는 28일 오전 5시53분께 김천시 지좌동 김천교도소 앞 지좌육교에서 김모(52·김천 모암동)씨가 철교 밑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