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의원(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전국여성지방네트워크(전여네)와 한국여성정치연구소(소장 김은주)가 공동주최한 “공부하고 발로뛰는 의정연수-독일” 연수(5/31 ~ 6/9)를 통해 독일의 환경, 복지, 주민참여, 통일 등 선진사례를 접하고 독일의 여성정치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내용을 바탕으로 22일 오후 4시 ~6시에 대구 서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공부하고 발로 뛰는 의정연수 - 독일” 결과보고회에서 독일 리히텐베르크의 주민참여예산제 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안상수 기자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21일 무더운 여름 병마와 싸우는 환자를 위해 청량감이 넘치는 ‘멋진 하루’의 7080 추억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7080세대들에게 힘이 되었던 통기타가 주축이 된 이번 추억의 음악회는 잊어져가는 그 시절 명곡인 김 세환의 길가에 앉아서 등 가요 메들리와 친숙한 팝송 연주로 이어져 7080세대 환자에게 깊은 향수와 추억을 느끼게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함경렬)는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집중도를 높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집중근무시간제를 하반기 확대 운영한다. 칠곡지사는 집중근무시간대를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까지 지정 회의 및 타부서 방문 자제, 사적전화 안하기, 잡담 및 흡연 안하기, 자기자리 지키기, 커피 안마시기, 긴급업무외 외출 자제 등을 내용으로 업무의 집중도를 높혀 보다 나은 성과물 창출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취지로 지난 4월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가졌다. 상반기 시범운영 결과 제도개선을 통한 업무처리기간 단축, 업무효율성 제고로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 고유가시대 에너절약과 직원들의 업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관련 자격증 취득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최근 일본 원전사고를 계기로 원전시설의 안전 및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2012년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개최 관련 원전보호경비의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임해 국가중요시설(원자력발전소) 해상경비 강화 방안에 대한 협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경찰서 경비구난과ㆍ계장, 함정장, 파출소장 및 울진ㆍ월성원자력발전소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을 이용한 불순세력 침투와 해상집단 행동에 대한 원전 보호경비를 강화하고 피폭 등 사고 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방호시설과 해상경계 태세를 점검하고 원전 측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한다.
청송군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청송 다문화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상담 네트워크 운영으로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지난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에르린다(필리핀)를 비롯해 7명의 다문화가정 학모가 참석해 국가별로는 필리핀출신 3명, 일본출신2명,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출신 학모 각 1명이 20일 종강까지 열심히 참여해 소기의 성과를 보였다.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비롯해 녹색농업 실천과 과학영농으로 지역농업을 굳건히 지켜 온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회장 김귀늠)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고령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행복·미래·화합·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생활개선회원과 다문화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 230여명의 회원과 다문화가족이 참석해 리더십 배양과 우정으로 화합을 다짐하며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드높인 자리로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한 군 의회 김재구의장 및 의원, 농업관련 단체장, 생활개선경북도연합회 임원 등 많은 내·외빈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와 격려를 했다.
경상북도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총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시?도민들의 참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공개최기원 다짐대회에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여 지원하는 등 인접 대도시 방문 홍보이벤트, 입장권 판매활동지원, 관광객 유치 홍보 등 도차원의 총력지원 태세를 강구한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 미래의 농촌을 이끌어 갈 역군인 4-H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경상북도 4-H 연합회 야영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북도4-H연합회 야영교육은 2년에 한번 격년제로 실시되는
경상북도는 도·시군 축제관계공무원 및 축제조직위원회 사무국장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충남 보령에서 경북관광아카데미‘축제관계자 역량강화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관계자 아카데미는 지방화시대 개막 이후 의례행사로 단순 개최되는 지역축제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예산한계, 트렌트 역행, 축제컨셉 부족 등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는 지역축제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축제를 행사성이 아닌 ‘돈을 벌어들이는 산업’으로 마인드를 전환하고 이에 따른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일 서울 중구 한빛 미디어파크와 청계천 광통교에서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경주총회 D-80일 성공기원 이벤트를 개최했다. 오는 10월8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UNWTO 총회는 세계 154개국 관광장관과 대표단, 관광 관련기구, 관광 및 협회 전문가 등 1500여명이 참석하는 관광 분야 최대 국제회의이다.
경주시는 20일 오후 5시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수성(무소속?경북 경주시)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내년 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주시는 간담회에서 내년도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정수성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유엔이 소말리아 남부 지역에 기아 사태를 선포할 준비를 마쳤다고 구호 관계자들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기부자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을 알리고 소말리아 반군들에게는 소말리아 국민들이 심각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음을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다. 마크 보든 유엔 소말리아 인도지원조정관은 20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소말리아의 식량안보 및 영양상태 분석에 대한 새로운 자료들을 바탕으로 소말리아에 대한 기아 사태를 선포할 계획이다.
세르비아의 인종 학살과 관련 체포되지 않고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전범 고란 하지치가 세르비아 북부 산악 지역에서 체포됐다고 세르비아의 한 관리가 20일 밝혔다. 세르비아 내전에서 크로아티아 반군 출신이던 하지치는 지난 8년 간 국제 사회의 체포망을 피해 법의 심판을 비켜나 있었다.
18일(현지시각) 미 워싱턴주 시애틀의 실숄베이에서 한 여성이 서핑보드 요가를 하고 있다. 미 플로리다주, 캘리포니아주, 하와이주 등 더운 지역에서 시작된 시원한 물 위에서 배우는 요가 강습이 최근 워싱턴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9일(현지시간) 21일 브뤼셀에서 그리스 채무 위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신속하고 종합책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메르켈 총리는 정상회담에서 그리스 채무 구조를 재편하거나 유로본드(유럽 채권)와 같은 극적인 합의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칠레 살바도르 아옌데 전 대통령의 사망 원인이 자살로 밝혀졌다. 칠레 사법부 관계자들은 19일(현지시간) "부검 결과 아옌데 전 대통령의 사인이 자살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영국 탄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프레이어는 이날 "아옌데 전 대통령은 자동소총에서 발사된 두 개의 총알이 다리와 아래턱을 관통해 숨졌다"며 "그의 죽음에 제2의 인물이 개입했을 만한 증거가 없다"고 결론 지었다.
울진소방서(서장 권무현) 후포119안전센터는 고층건물 화재 발생 시 빠른 화재진압을 위해 지난 16일 후포면 소재 우성 플러스빌에서 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태우 센터장은 일반 주택이나 저층건물 화재와 달리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므로 이번 훈련을 통해 고층건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빠른 진압으로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20일 낮 12시50분께 경북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내성천에서 중학생 A(14)군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북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숨진 A군 등 2명은 같은 중학교 친구 4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러 온 이 곳을 찾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시민을 괴롭히는 주취폭력범(주폭)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2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검거, 19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달서경찰서는 11일 여자 혼자 운영하는 영세식당에 들어가 욕설을 하면서 음식값 등을 상습적(공갈 5회, 업무방해 4회)으로 갈취한 최모(59)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김천시보건소(소장 박문식)는 최근 부산, 광주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감염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조개나 생선을 제대로 익혀먹지 않거나 상처를 통해 감염되는 대표적인 여름철 식중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