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0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수준이 최상급임을 인정받았다. 지난 19일 동산병원 대강당에서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인증서 교부식과 현판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 인증서 교부식에는 이규식 의료기관평가 인증원장, 김연창 대구시 정무부시장, 김제형 대구의사회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칠곡군청 레슬링팀은 지난 13일부터 강원도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양정모 올림픽제패기념 제 36회 KBS배 전국레슬링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 이번대회에서 그레꼬로망형 김정섭(36세)은 96Kg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고, 박성재(29세, 60Kg)는 동메달을, 자유형 유현진(28세, 60Kg)은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주시는 아시아소사이어티 글로벌 집행이사단이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 동안 경주를 방문했다. 아사아소사이어티는 미국과 아시아의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1956년 록펠러 3세에 의해 설립된 재단으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태평양 지역의 세계화 및 상호관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재단로 매년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의 경제포럼인 아시아 소사이어티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 다문화가정 부모 21명을 경주로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방폐물 반입에 따른 지역지원 수수료를 재원으로 추진되며 이주여성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초청 비용은 전액 공단이 부담할 예정이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지난 18일 지식경제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IT산업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4차년도 'U-생활지원시범사업 발대식 및 U-헬스 사업화 전략 세미나'에 참석했다. 'U-생활지원시범사업'이란 지식경제부 주관 국책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국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사업이다.
경주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음식업 중앙회 경주시지부장 등 개인서비스업 관련 단체장 및 물가담당 관련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 가격안정화 방안 마련과 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서는 개인 서비스요금 안정화 유도 방안, 물가안정 모범 업소에 대한 지원 홍보 방안, 가격표 미게시 및 표시요금 초과 등의 부당요금 인상업소에 대한 정기 지도 및 점검 계획, 물가안정 관련 의견 및 토의가 이뤄졌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지난 18일 지식경제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IT산업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4차년도 'U-생활지원시범사업 발대식 및 U-헬스 사업화 전략 세미나'에 참석했다. 'U-생활지원시범사업'이란 지식경제부 주관 국책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국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기반조성사업이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남성희)는 22일 국민은행 서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노인 및 조손가정 100세대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돼지 주물럭, 멸치새우볶음, 콩자반 등의 반친을 마련해 전달했으며 국민은행 서대구지역본부에서 재료 구입비 전액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에도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국민은행 서대구지역본부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섭취가 어려웠던 분들 모두가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에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대구미술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3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미술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설되는 버스노선은 23일부터 시행된다. 신설되는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는 604번과 849, 849-1번 등 3개 노선이다. 도시철도2호선을 이용해 대구미술관으로 이동할 경우를 대비해 849번과 849-1번을 조정했다. 사월역서 849번으로 환승하고, 대공원역에서 849-1번으로 환승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뷰티코디네이션학부 주최로 지난 19일 `제8회 계명문화대학 총장배 전국 고교생미용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학생들의 미용소질을 개발해 차세대 미용아티스트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대회는 미용아티스트들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 미용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60여개 단체에서 총 1054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푸른 바다속 환상적 풍경을 바다마녀라는 캐릭터로 표현해 환타지 메이크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경진 양(18)은 “2달가량 밤잠 못자면서 대회 준비를 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 최고의 미용아티스트가 되도록 꾸준히 기술을 익혀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이 기온이 상승하는 하절기를 맞아 각종 감염병 예방 강화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최근 대구지역 기온이 상승됨에 따라 식중독 등 수인성 감염병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 긴급 시달된 지침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학교 내 깨끗한 환경을 조성, 쾌적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각종 감염병 모니터링제를 강화해 질병의 조기발견과 확산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전 좌석 안전벨트가 의무화된 고속도로에서 어린이와 노약자가 주로 탑승하는 뒷좌석과 대형 화물차 운전자의 착용률이 매우 낮아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안전벨트 착용률이 7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는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와 최근 북대구, 서대구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 9591대와 탑승객 1만2095명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실태를 합동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결과 안전벨트 평균 착용률은 77%로 나타났으며 탑승위치별로는 운전석이 79.8%로 가장 높았고 조수석 72.9%, 뒷좌석은 21.2%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자가 남자보다 안전벨트 착용률이 높고 뒷좌석 탑승 때 어린이는 40% 가까이 매는 반면 성인 착용률은 20%에도 못 미쳤다.
미국이 24일부터 28일까지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와 북한 식량평가단을 평양에 파견한다. 2009년 8월 대북 식량지원을 중단한 미국 정부가 1년9개월여 만에 재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다. 평가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북한의 식량 수요를 파악하고 최근 국제기구와 민간단체들이 발표한 북한 식량 상황 보고서들의 신뢰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킹 특사의 방북은 북한 식량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태를 관망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북 식량지원 재개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조창선)는 바다의 날(5월 31일) 행사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해양교실’을 운영하고, 동해와 관련된 고지도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해양교실’은 청소년들에게 바다와 관련된 재미있는 현상, 바다를 조사하는 방법, 바다가 주는 선물 등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여 바다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개설된다. 이번 해양교실은 동해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는 오는 26일까지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동해해양조사사무소(033-535-1711)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5월 31일에는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동해(EAST SEA)와 관련된 고지도를 전시하며, 동시에 해양조사원에서 직접 제작한 이어도의 3차원 해저 영상물을 방영한다.
영덕군 지품면은 지품초중학교와 함께 작은학교가꾸기 시범학교로써 ‘지품면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큰잔치’를 지난 20일 지품초둥학교(교장 박명숙) 운동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덕군의회 박기조의장과 의원, 영덕교육지원청 김윤순교육장,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이경환동장과 직능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서며 김상학 지품면장과 각급기관단체장 등 지역민들이 참여해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은 초중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과 학습으로 얻어진 기량을 발휘해 집단생활과 협동심, 준법정신을 키우고 학생과
제7회 영양산채한마당’축제가 지난 22일 폐막했다.
코미디 공연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청도군에 탄생했다. 21일 청도군에 따르면 풍각면 성곡리에 위치한 웃음건강센터(철가방 코미디극장)가 20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소설가 이외수, 개그맨 최양락, 김미화, 주병진, 엄용수, 김수용 등 유명연예인, 관광객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철가방 코미디극장은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 심사에서 농촌마을과 개그를 연계한 아이템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상사업비(인센티브) 3억을 받았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2일 안동 서후면 봉정사에서 '천등산 시민건강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봉화군은 23일부터 27일까지 군 여성회관에서 여성취업지원을 위한 '2011 시·군 순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주시보건소는 6월부터 확대된 '2011 국가결핵관리 사업' 시행에 대해 의료기관 참여 협조 및 주민홍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