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입지 선정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부지를 조사한 결과 모두 39개 시·군(광역시 포함)에 53곳의 부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53곳을 전국 권역별로 나눠보면 영남권이 21곳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호남권이 15곳, 충청권 13곳, 강원 3곳, 제주 1곳 등이었다.
경북도는 26일 오전 11시 산림청, 영주시, 예천군과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사업추진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와 관련되는 제반행정 절차의 이행, 예산확보 등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계획된 사업을 적기에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2008년 9월 대통령주재 제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사람을 대신해 유리창을 청소하는 로봇, 거대 수조나 바다 속의 오물을 청소하는 로봇, 간호사를 대신해 혈압 혈당 등을 체크하는 로봇 등 일상생활 속에 사용되는 로봇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행사가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에서 열린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소장 김대진)는 26일 오후 본관동과 연구실험동에서 로봇연구기관 협의회 오픈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개 동경이이가 지난해 한국애견협회로부터 한국 토종견 4호로 지정된 후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5회 대구 애완동물 EXPO에서 아시아 애견연맹 관계자인 미국 애견협회 로버트 스미스, 일본 애견협회 코사카 마사시, 말레시아 전견종 심사위원 아드리안 테이 킴 구안 등이 참석해 경주개 동경이에 대한 아시안 견종 인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하반기 대구지역 건설경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1/4분기 대구지역 일반건축허가 면적이 90만4164㎡로 지난해 대비 130%인 51만㎡가 증가했다. 특히 전세 물량 부족과 전세가 상승, 소형평형 부족 등 주택시장 수요 증가에 따라 장기 미착공·공사중단된 아파트 분양이 재개되고, 건축허가 면적도 2010년 대비 증가하는 등 건설경기 회복 조짐이 뚜렸하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현기)는 주택가에 불법 유흥주점을 차려놓은 뒤 단속을 나온 공무원에게 폭력과 욕설을 하며 단속을 방해한 업주 A(60·여)씨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등반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성주군 도로아래로 추락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난 사고 관광버스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의 내구연한 9년을 꽉 채운 노후 차량으로 확인됐다.
대구지역 교장단이 전국 처음으로 천안함 피격 현장 견학에 나선다.
대구 북부 경찰서는 25일 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가방 등을 훔친 A(59)씨를 특가법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감사원 부산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센터장 김동섭)는 오는 28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 일일이동민원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산시의원들이 최근 잇따른 자살사건으로 경산시청이 초상집 분위기인 가운데 관광성 외유를 나가 눈총을 받고 있다.
경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 주관으로 지난 23일 오전 10시 경주 남산 인근(통일전주차장)에서 노사민정대표자, 기업인, 시민단체 회원, 근로자 등 7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화합 등반대회를 가졌다. 남산 등반에 앞서 경주지역 산업평화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 채택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는 우수 농식품 생산업체로 선정한 기업들이 2011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민선 5기가 출범한 후 경주시는 현재 1378개의 기업체가 가동 중에 있다. 이는 지난해 8월 경주시 기구개편에 따른 기업지원과의 신설로 기업 업무의 일원화, 유치기업 원스톱 서비스제공, 기업사랑 기동반 활동,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중소기업 창업자금 추천, 노사화합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7월부터 4월 현재까지 67개 기업체가 외동, 건천 지역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정수성 의원(무소속?경주?사진)이 현미(玄米)의 시장가격을 낮춰 국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현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련 법 개정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 이전 부지 재배치 발표에 따라 동경주발전추진단을 발족하고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3일 최양식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주 미래발전방안을 추진하기위해 지난 25일 동경주발전추진단(T/F)단을 구성하고 발족했다. 추진단은 시 국책사업단장을 단장으로 하고 과장1명, 팀장 행정6급1명, 시설6급1명, 팀원7급2명, 8급1명 등 총7명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구미시 공단2동에 소재한 (주)프로템 황중국 대표가 지난 21일 과학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장기간 보상협의가 되지 않아 확장하지 못한 오흥교 접속도로구간이 토지소유자와 보상협의가 완료돼 오는 6월말이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제2회 추경예산이 고시돼 농업․농촌분야에 군 전체 예산 2452억여원 중 15.3%에 해당하는 377억여원이 농업분야에 투입된다. 이는 상하수도, 수질분야 등 32개 단위 기능별 예산 규모로 볼 때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영주 순흥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숙희)는 지난 22일 순흥면사무소 마당에서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의 겨우내 묵은 옷과 이불 등 80여 채의 빨래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