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김종신)은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찾아내 상호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맞춤형 상생협력’ 실천 방안을 도출키 위한 ‘親중소기업 상생협력 Task Force Team(이하 상생협력TF)’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시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일선 학교 등을 대상으로 감찰을 벌인다고 밝혔다.
예천보도연맹희생자 유족회는 8일 예천공설운동장학생체육관에서 예천지역 국민보도연맹 희생자를 위한 합동위령제를 올렸다.
울진군건설중기연합회(회장 전대진)는 8일 오전 9시부터 울진원자력본부 정문 앞에서 2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중기 사용 확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8일 관내 살수업체로 선정해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달성군청 공무원 A씨(50)와 부인 B씨(47)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진욱)는 경비함정과 육지 병원을 위성으로 연결, 전문의가 경비함정에 실린 선원 등 응급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를 통해 관찰하면서 실시간으로 진단, 처치하는 ‘해양 원격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 8일부터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 수술실에 홍콩 의사가 몰려온다.
울릉군의 편의시설 및 관광시설 등의 관리를 도맡아 할 울릉군 시설관리공단(가칭) 설립의 밑그림이 나왔다.
포항시 친환경 인증쌀이 이번 학기부터 서울지역 학교 급식에 사용된다.
영양군청 빛깔찬 야구단이 지난달 24일부터 4일까지 주말경기로 펼쳐진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구성서산업단지의 산업재해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대구스타디움의 기존 음향설비를 전면 개체해 음향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대구 달서구청은 납세정의 실현과 건전한 자치재정 확보를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6개월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강력한 체납액 정리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결혼과 명절문화 개선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온 가족이 즐거운 한가위 명절’행사를 오는 11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개최 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 내용은 남편들의 명절음식 만들기와 가족사랑 콘테스트, 연극과 초청가수 미니콘서트, 전통문화 체험과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페스티벌, 우리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실시된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추석을 맞아 명절기간에 이해관계자와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을 관행화하지 않도록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펼친다. 포스코 기업윤리실천사무국은 최근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의 가이드 라인을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올해 울릉도와 독도 간 정기여객선취항을 목적으로 설립된 (주)울릉해운(대표. 황중구)에서 이 항로에 취항할 선박 사진 및 제원을 7일 공개했다. (주)울릉해운 관계자는 “최근 중국 상해에서 여객선 도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9월중으로 국내에 들려와 취항에 관한 준비와 편의시설 등을 갖춰 늦어도 11월경에는 취항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은 군위의 젖줄 위천의 발원지이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자연 속에 묻혀 있던 고로면 석산리에 산촌생태마을이 오는 10월께 도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군위군에 따르면 예산 20여 억원을 들여 산촌생태마을과 자연회귀마을, 명품 테마로드, 산속모노레일 등 복합시설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