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군위읍 대흥리 출신 재일교포 홍종수(86)씨는 지난 7일 고향후배들의 교육발전을 위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30억원을 기탁하기로하고 약정서를 체결했다.
요즘 운전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곳이 있다. 바로 성주~고령간 국도33호선을 따라 대가면을 지날때이다.
구미시의 민선5기 투자유치를 위한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구미시는 민선5기 투자유치 10조원, 일자리 창출 7만개 달성을 목표로 세운 가운데 9일 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도지사, 허복 구미시의회의장과 석송곤 (주)모린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국가산업단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얼큰하고 시원해 입에 착 감기는 해물전골, 한식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한상차림, 한방(韓方)의 향을 입힌 스테미너식 한방장어구이, 듣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이들 음식은 맛 뿐 만이 아니라 서비스와 청결함을 갖춘 서구의 “맛집
대구지역 일부 대형할인마트와 재래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해산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
13일과 14일 치뤄지는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를 앞두고 전교조와 대구시교육청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밤사이 대구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대구 한 초등학교에서 4명의 남학생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미국인 원어민 교사 A씨(55)가 본국으로 간 것이 확인됐다.
안동시가 안동 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길안면 만음리 152번지 일대에 조성한 ‘사과동산’이 불과 6년 만에 관리 소홀로 흉물동산으로 둔갑해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종합장사공원 조성사업이 현장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임목폐기물 수십년생 소나무를 주변에 방치해 환경오염 등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를 진행하면서 현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주변 웅덩이나 저지대에 그대로 방치시키고 있으며 안전망도 설치하지 않아 토사가 흘러내려 공사장 주변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공동으로 첨단의료복합산업을 육성키로 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유행 예측 조사 결과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중앙선 철도가 개통 68년 만에 복선전철화 된다. 이에 따라 청량리에서 안동 및 영주까지 열차 운영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또 경북 북부지역 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8일 장윤석 김광림 의원에 따르면 중앙선 도담~영주~안동~영천 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경주시수질환경사업소(소장 최종수)는 하수처리장의 고도처리된 방류수를 재이용하는 친환경 수변공간을 207억원(국비145억, 지방비 62억)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6월 착공해 내년말 완공할 예정으로 조성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돌풍 등 기상이변이 빈발하고 7~9월 태풍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수립해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올해 벼 건조저장시설 3개소 3,000t 규모와 저온저장시설 1개소 1,200t 등 총 4개소 4,200t 규모를 설치해 수확 후 도로변 등에서 벼를 말리는 어려움을 완전 들어주기로 했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가 7일 개원 후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데 이어, 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회운영위원장 등 3개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하고 상임위 별 의원 배정을 끝냈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9일 시민단체 300여명과 함께 정부가 주관하는 KDI 용역보고 공청회에 참가해 경주시민의 한전·한수원 결사반대 입장을 대변한다는 방침이어서 정부의 대응과 대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천경찰서(서장 전종석)는 7일 열린방에서 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보호 강화와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국제공항 노동조합 (지부장 송시범)은 지난 7 일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공항 인근 소음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