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나 기업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그림문자인 '대구 픽토그램 51종이 개발돼 보급된다.
청도초등학교(교장 김임선)는 지난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교 은사에 대한 감사 및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의 정서확산을 위하여 본교 56회 졸업생인 중장 이상돈 군수사령관이 모교를 방문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새마을운동 국제화 교육을 지난 16일부터 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에 위탁해 9박 10일 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가 전국최초로 개발한 Cyber농장 시스템을 활용해 생산량의 70%이상 인터넷으로 팔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명품 배를 가꾸며 인터넷 세상을 누비는 서울 새색시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주시청이 7월1일 미래연합 성백영 당선자의 시장 취임을 앞두고 ‘개점휴업’ 이나 다름없는 행정공백현상이 초래되고 있다. 시는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에서 지적된 사안에 대해 시장 취임 후 다시 업무보고를 하고 결과에 따라서 하겠다는 입장을 정한 뒤 또 한번의 업무보고에 매달리고 있다.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박세범)는 방치된 유휴 철로 법면을 활용, 500m에 달하는 ‘행복 그린웨이(녹색길)’를 조성해 어린이, 학생, 노약자에게 편익을 크게 향상시킬 대표적인 성공한 롤 모델 및 생산적 사업으로 동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올해 제5회 서라벌 예술상 수상자로 정순은씨 등 5명이 선정됐다.
경주 천북지방산업단지가 잇따른 대규모 확장으로 민둥산으로 변하면서 '관광 경주' 이미지를 먹칠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을 맞아 산사태와 하천범람 등의 재해 우려까지 낳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천북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차를 거쳐 현재 3차까지 사업부지가 확장되면서 거의 20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짜릿한 손맛과 예민한 성격 때문에 좀처럼 잡기 힘든 어종으로 알려진 벵에돔의 천국 울릉도에서 24일부터 벵에돔 낚시 대회가 열린다.
30년전 여름철마다 외지손님들로 부쩍이던 송도해수욕장. 이곳 입구의 여신상과 더불어 낭만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상징물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송도 다이빙대다.
구미시 형곡2동(동장 이대희)에서는 21일 오전 9시 희망근로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10 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위원장 김태일, 정명엽)는 21일 영천체육관에서 조직위 관계자,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경북태권도협회, 행사 대행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최종점검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미시 도로과(과장 김석동) 직원 15명은 지난 18일 산동면 일손 돕기 지원창구의 협조를 얻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 중에서 산동면 임천리 박성관씨가 재배한 양파 700여 평을 수확했다.
오는 7월부터 원산지표시 제도가 100㎡ 미만 영업장면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체계적인 지도 감독이 제멋대로 이뤄져 농식품 유통질서 확립이 그동안 형식에 그쳐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일선 시.군에 출장소를 두면서 소장, 사무원을 포함 소수의 인원으로 대외무역법 제33조 제1항에 따라 지식경제부 장관이 공고한 품목 중 농림수산식품부장관 고시품목 국산농산물 160개품목, 농산가공품 211개품목을 원산지 표시 대상품으로 정해 관리하고 있다.
대구 도심인 금호강 노곡 하중도(강안의 섬)에 생태테마공원이 조성되면 금호강 수질은 물론 낙동강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도는 올 상반기 일자리 추진상황에서 지난 4월과 5월, 지역의 고용률이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전국에서 제일 많은 예산 절감 14%(전국 평균 6.5%)와 조기집행 확행, 예비비 등 가용재원 의 적극 대응한 결과 지역의 고용사정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증장애인에게 근로능력의 상실 또는 감소로 줄어든 소득과,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하는 장애인연금법이 지난 4월12일 제정됐으며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올해 제5회 서라벌 예술상 수상자로 정순은씨 등 5명이 선정됐다.
경주소방서 안강119안전센터(센터장 이승우)는 22일 관내 특정소방대상물을 방문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사항을 안내하고 피난방화시설의 안전관리를 지도했다.
경주 천북지방산업단지가 잇따른 대규모 확장으로 민둥산으로 변하면서 '관광 경주' 이미지를 먹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