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는 최근 울릉우체국을 아동안전지킴이 집으로 위촉하고 생활 속의 치안을 넓히고 있다.
시골마을에 난데없는 꽹과리 소리가 울려 퍼졌다.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대표 김헌규)가 주최하고, 자연보호 형산강살리기봉사회와 자연환경사랑운동본부가 주관한 제15회 환경의 날 행사가 5일 국가하천 형산강 서천둔치에서 경주대, 동국대, 선덕여중고, 신라중학교, 경주공고, 태화고, 모량·화랑초등학교, 국민건강 관리공단 경주지사, 한국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경주지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이 '제15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녹색성장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보전 우수기업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경주경찰서는 끊이지 않는 농수산물 절도 예방과 빈집털이범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을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5일 오후 1시30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 포항1대학 앞 노상에서 불법으로 포획한 밍크고래를 운반한 A씨(28)를 수산자원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대구지검이 6·2지방선거 개표가 완료된 지난 3일 오전 장세호 칠곡군수 당선자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군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의 이날 압수수색은 장세호 당선자의 사무실에서 선거관련 서류와 선거사무장의 휴대폰, 컴퓨터내의 관련 파일을 USB에 담아 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경주 방폐장 환경친화단지 조성공사에 대한 입찰을 실시하면서 참여업체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실적을 요구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방폐공단 측은 이같은 지역사회의 반발 여론을 의식한 듯 지방선거가 한창 진행 중인 지난 5월 말 긴급하게 입찰을 발주했다는 주장도 지역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신비의 돌할매’집를 운영하는 경주시 보문동 951-1번지 김옥희(51)씨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경제위기에 노출되어 있는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라면 20박스(시가42만원상당)을 지난 27일 월성동사무소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김문일)에서는 우리 성씨의 근원을 찾고, 후손에게 조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족보자료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카누부(감독 신광택)가 제9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경주시는 고학력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부문 연수경험을 통해 직장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취업 자신감 고취를 통한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취업 인턴사원 115명을 채용키로 하고 모집 공고에 들어갔다.
'미국엔 할리우드, 한국엔 경주!' MBC 사극 '동이'의 시청자라면 화면에 비치는 절경에 넋을 놓은 적이 있을 것이다.
제21회 대통령기 전국 종별 럭비선수권 대회가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럭비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영천와인사업단(단장 김영석 영천시장)이 영천에서 생산된 와인홍보를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제10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지역업체인 경북대학교포도마을(주)와 (주)한국와인과 함께 참여해 영천와인을 홍보했다.
청도군은 21세기 한국사회에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는 화랑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신화랑정신 부활에 적극 나서기 위해 ‘신화랑 신천년’이라는 주제로 5일 대구한의대 학술정보관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학자, 관계자, 문화계 등 각 분야 최고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최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이 앞으로 4년동안 직원과의 소통에 상당한 공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신라시대부터 전승된 전통 민속 문화행사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된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자인계정숲에서 열린다.
청송군은 오는 11일 송소고택에서 대구 출신 남성 6인조 통기타 중창단 ‘코러스’와 재미교포 중심의 미국 산호세 ‘뉴콰이어합창단’ 공연이 펼쳐진다.
예천읍농업경영회(회장 김중길)회원 등 50여명은 지난 5일 예천읍 상동리 고(故) 안경섭 농가의 하우스 교체와 모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