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어버이날인 지난 8일 경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기념식과 경로잔치가 열렸다.
문경시생활개선회(회장 이숙하)는 7일 문경새재 행사 주무대에서 황용대 문경 부시장, 고오환 의장 등 내빈 및 생활개선회원 고부 4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은빛 고운 정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안동시에서는 계속된 쌀 풍작 및 소비량 감소로 쌀 재고량이 증가됨에 따라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유지하기 위해 밥쌀용 쌀 감산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주시는 7일 시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제1회 사례관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및 위기가구 등의 문제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농촌진흥청(농업공학부 수확후 품질처리과)와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시범마을인 영양군 청기면 기포리에서 농가 일손 돕기 및 녹색기술 현장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예천군 감천면과 영주시 장수면을 잇는 3.5m폭의 옥계천 미석 마수교가 9m폭으로 개체되고, 교량이 없어 약 1.6km를 우회통행 해야 했던 예천군 미석3리 주민들도 마을 앞에 새 교량을 건설하게 됐다.
2010대한민국영어교육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대구 북구청은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최초 피해지인 함지산 골밭실일원 190㏊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이 뇌졸중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에 임상미술치료를 시행한다.
세계적인 창의적 우수인재 양성의 국가적인 필요성과 지역 산업체의 고급 연구개발 인력 양성 요구에 따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학위과정 건립을 위한 부지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8일 어버이날이지만 대구 서구에 사는 김순이(가명) 할머니는 즐겁지 않다.
전세계적으로 에너지원 고갈과 기후 변화 등에 따른 환경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김천시가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태양열급탕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하면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에 사는 청년으로 소외계층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싶었어요. 제일 힘들면서도 중요한 것이 집이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시작하게 됐어요”
김천혁신도시로 이전예정인 한국전력기술는 10일 부지면적 121,934㎡의 총 매입대금 573억8,592만원 중 계약보증금 57억3,859만원(매입대금의 10%)을 납부하고 6회 분할을 주 계약으로 하는 부지매입계약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체결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장기간 계속되는 강우 및 강설로 일조량이 평년 대비 약17%나 부족했다.
김천시 농소면 월곡2리(용시마을) 주민 뿔났다.
대구시 달서구 호림동16.17번지 대형쇼핑점인 ‘모다아울렛’이 건물내 위급 상황 발생시 대피할 수 있는 피난통로에 매대을 설치 편법 운영 중인 가운데 일부 입점 업체 역시 소방법을 위반한 채 버젓이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천시보건소(소장 윤달호)에서는 중앙보건지소의 운영 및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만성질환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조리실을 갖추고 매달 영양교실을 실시해 지역주민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칠곡군지역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급수지원 상황실을 운영 하는 등 구제역방역에 발벗고 나섰다.
성주군은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성밖숲에서 원불교 성주교당(교무 주영욱)의 주관으로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 및 별고을 어린이 민속큰잔치가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