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유통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맞춰 설립한 고령군농협사업단이 농협중앙회에서 연합사업단 활성화를 통한 산지유통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뉴-스타 연합사업단에 선정됐다
상주시는 친환경 농가에 필요한 각종 친환경 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 지원으로 농가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상주시는 청리면 ‘상주천연농업영농조합법인’에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0일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 영농조합법인이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농업 생산시설 가동에 들어갔다.
포항시가 지난달 18일부터 시청 구내식당에서 실시하고 있는 남은 음식제로화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오는 30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7회 보현산별빛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영천시와 별빛축제위원회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청도군 금천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산동재단 박순봉 이사장은 지난 16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인 건강을 위한 잔치’로 한마당 축제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뜻 깊은 하루가 됐다. 올해 12회 째를 맞이한 이번행사는 사회복지법인 산동재단이 주최하고 동곡청년회와 금천새마을 부녀회가 후원한 이번행사에 지역 어르신 70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한마당 축제가 됐다.
영주시는 전국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영주풍기인삼의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금년 1~3월까지 3개월간 17.3t(81만8,000 달러)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앞으로도 인삼수출의 탄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양군 반딧불이천문대는 과학문화 보급의 일환으로 원거리 이동이 불가능한 30~50인 단체에 한해 직접 찾아가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이동 천문대 서비스를 실시한다.
안동시가 韓-스타일 분야를 체계화하고 산업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응용분야를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대표적 관광 상품 고택체험은 도시민과 외국인에게 한국적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경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겨울철 동파와 파손으로 인해 고장난 가로등과 보안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일제점검을 통해 밝은 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현대건설(345kv 신월성-북고리 T/L 건설공사 현장) 전세권 소장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양남, 양북, 감포지역 다문화가정(5세대)를 방문해 한세대당 20여만원의 생필품을 전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축제인 2010 경주 술과 떡잔치가 17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매년 60만명이 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이번 축제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오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참여와 체험중심의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 향토역사관 전시실이 새롭게 단장, 시민들을 맞는다.
대구시 수성구청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도로 구간에 '에코존' 표시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11시33분 의성군 단촌면 산 17번지에서 산불화재가 발생했다.
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17일 오후 2시 50분 울릉 남서방 약 45km 해상에서 조난어선을 구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에서 활동하며 직권을 남용해 뇌물을 받아 챙긴 시의원이 구속됐다.
육지에 백사보다 귀하다 해서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릴 정도로 희귀한 백해삼(白海蔘)이 울릉도의 해녀 손에 잡혀 화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대구지역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전화(국번없이 1330)서비스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 세계를 중심으로 한 2010 세계소방관경기대회,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2013세계곤충학회 등 각종 국제행사들이 잇따라 개최되면서 해외 인사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으나 서비스 제도의 홍보부족으로 외국인들이 낭패를 보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재정난에 따른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보상 지연 및 사업차질 우려에 대구시가 사업 추진이 원할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들어 겨울 같은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구 경북지역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들이 매출 급감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영하에 가까운 쌀쌀한 날씨로 방문 고객들이 크게 줄면서 지난해 보다 매출 감소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