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학교지원과가 6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 기자를 초청, 주요업무 현황 및 실적에 대한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지원과는 학교운영위원회 및 기숙형 고등학교 지원, 학교통학차량 관리, 작은학교 가꾸기, 교육실무직원 인사노무 관리 및 처우개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 사무직원 관리 및 재정결함 보조금 지원, 학교법인 지도감독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실제 학교지원과는 올해 농산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에 대해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돌아오고 찾아가는 학교'로 육성하고, 교육과정 정상화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전국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와 3년7개월 동안 교섭해오던 임금협약과 단체교섭을 모두 타결, 지난 2월 임금협약 체결과 지난 7월 단체협약을 체결해 교육실무직의 처우개선과 근로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
청도 풍각중학교는 제34회 경상북도 과학교육실적 심사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과학교육실적 최우수교로 선정됐다. 과학교육실적심사는 매년 경북도내 전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현장의 과학교육 추진상황을 점검해 기초과학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대구달서구 명성요양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40여명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2차 학교폭력실태조사에서 대구 지역 초·중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6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실태조사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초4~고2(고3은 수능 대비 제외) 재학생 19만168명 중 95.4%인 18만1443명이 실태조사에 참여했으며 피해응답률은 전국 평균 0.8%보다 현저히 낮은 0.2%로 나타났다. 대구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2012년 학교폭력실태조사 최초 실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매 조사 시 마다 전국 최저 피해응답률을 나타내고 있다.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김대곤)는 지난 1일 1, 2학년 전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27회 백합제 및 동아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모든 교육활동과 동아리활동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는 장으로서, 전시, 체험, 공연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대구시교육청에서 주관한 '2017년도 교육지원청 평가'에서 달성교육지원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1997년부터 시작된 교육지원청 평가는 교육지원청의 책무성 확보와 교육행정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는 한편 우수사례 확산을 통한 업무 개선 유도를 위해 매년 대구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다.
상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일 상주 자연드림에서 가족프로그램 통통마당을 개최하였다. 통통마당은 초등학교 학생 자녀를 둔 총 10가족이 참여하였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레크레이션과 피자 만들기로 내용이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돕고자 하였다.
고령 운수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11월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학부모 초청 2학기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열었다. 운수초 방과후학교는 학부모의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능력 향상 및 특기적성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시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기관)에 근무 중인 비정규직 근로자 912명에 대한 정규 전환을 결정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은 대구교육청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에서 결정한 사항이다. 심의위는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추천 1인, 교원단체 추천 1인, 학부모단체 추천 1인, 고용분야 전문가 1인을 포함한 총 8인의 위원으로 지난 9월 7일 구성됐다.
계명문화대학교 박명호 총장(사진)이 4일부터 7일까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해외산학네트워크 구축 및 협약을 통한 교류활성화를 위해 중국 상해, 무석, 닝보를 방문한다. 박 총장은 4일 상해 하이톤호텔을 방문해 해외현장실습 및 해외 취업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5일 무석 남양직업기술대학을 방문해 현지학기제, 해외어학연수, 해외현장실습 세부내용을 협의하고 협약을 체결한다. 또 6일에는 닝보 도시직업기술대학을 방문해 학교 투어와 협약을 체결한 후, 닝보 자호중학교을 방문해 교류협약방안과 유학생 유치관련을 협의한 후 7일 귀국할 예정이다. 안대식 기자
대구공업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지난 3일 한국그림책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스토리텔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공대 유아교육과 이미림(3학년)학생은 대학부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서주연(3학년)학생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공업대학교가 지난 1일 경북대학교병원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은 총 1004장으로 지난 5년간 학생과 교직원의 헌혈로 마련된 것이며 경북대학교병원에 입원중인 의료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공업대학교 이별나 총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대구공업대학교는 매년 사랑의 헌혈 나누기 캠
대구한의대학교 국제교육교류센터는 재학생 및 외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학습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 부여 및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17 DHU 글로벌 외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국제교육교류센터는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외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부터는 외국 유학생과 재학생들이 함께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번 외국어 말하기대회는 지난 1일 학술정보관 글로벌라운지에서
경북대학교 서현교(영어영문학과 3년, 22세), 최효린(조경학과 4년, 23세), 서민국(식품외식산업학과 4년, 24세) 학생이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해 향후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됐다.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서현교 학생은 뛰어난 외국어 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제6회 한중일 대학생 청년포럼, 제5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 제
경주 감포고등학교가 국내 최초 '국제무역 분야 마이스터고'로 전환된다. 교육부는 4일 감포고가 제14차 마이스터고로 선정됐다고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이로써 경북도내에는 6개 마이스터고가 선정,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마이스터고가 개교하게 됐다. 감포고는 최근 학생 수 감소로 폐교위기에 있었으나, 이번 마이스터고 지정을 계기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청도 모계고등학교가 경상북도 고등학교 중 2개교가 선정되는 '2017 동아리 운영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 이후 인성교육과 학교문화개선을 위한 역점 프로그램으로 1만 동아리 육성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학생 중심 동아리 활성화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학교를 동아리 활동 우수학교로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재)대구행복한학교가 4일 오전 2018학년도에 전개될 방과후 학교·돌봄교실·자유학기제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19개 기관·단체들과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협약 기관·단체는 교과는 물론 예·체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대구사회뿐만 아닌 전국 또는 해외까지 그 명성이 알려진 기관·단체들이다.
대구시교육청 방경곤 전(前) 교육국장이 5일 대구교육청을 방문해 대구지역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대구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방 전 교육국장은 2011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교육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재양성 등 대구교육을 위해 학부모역량개발센터의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행복 디자인 자유학기제 진로교육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자유학기제 중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주여자중학교 원화관에서 '자유학기제 진로 콘서트'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열린 자유학기제 진로 콘서트에는 경주지역 중학교장, 학교운영협의회위원장,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자유학기제 담당 교사, 진로진학상담교사 등이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진행했다.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은 지난 2일 창의영재교육원에서 2017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가족이 함께 모여 '미니 거울 수납장'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실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며 가족 간에 유대를 돈독히 하고, 협동하며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엄마, 동생과 함께 미니 거울 수납장을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