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와 독일간 경제교류 협력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구미시는 그동안 대경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사업비 1377억원) 및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반을 닦아왔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독일 전자 의료기기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유치단을 독일 현지로 파견, 예나시 등 10개 도시를 돌며 첨복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매년 실시하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평가에서 포스코가 한국 기업 1위에 뽑혔다.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부문 4위에 올랐다. 8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세계 32개국 667개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인적자원 관리, 재무 건전성 등 9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포스코가 10점 만점에 7.21점을 받아 국내 기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는 기업 관계자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당초예산 2조8470억원 보다 2056억원(7.2%)이 늘어난 3조52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은 당초예산 편성 이후 추가 확보된 교부금,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 공교육 내실화 와 쾌적한 교육환경조성 등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북 의성군은 2010년 도정역점시책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은 도정역점시책추진 평가에서 23개 시·군 가운데 군단위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인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시상금 3억원을 상사업비로 지원받았다
국내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경주지역도 ℓ당 2000이 훨씬 넘는 보통 휘발유를 판매하는 주유소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오피넷에 등록된 경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가격은 평균 ℓ당 1893원, 경유는 1694원, 대구시 수성구의 경우 보통 휘발유 가격은 ℓ당 1888원, 경유는 1693원, 구미지역의 보통 휘발유 가격은 평균 ℓ당 1909원, 경유는 1713원으로 경북지역도
경북지방경찰청은 8일 상호간 폭력사건에 대해 발생경위, 방어행위 여부 등을 고려하지 않고 양쪽 모두를 입건하는 '쌍방입건' 관행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주시가 '시립종합장사공원(하늘마루)' 공사를 진행 하고 있는 건천읍 용명리 공원 진입로 일대가, 유서 깊은 여근곡(계곡) 맞은편 남근산 중앙 부분을 절개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산맥을 보존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대구에서 빈집털이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검거됐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멸치액젓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동물성 이물질인 구더기가 발생했음에도 조치없이 판매하기 위해 숙성을 계속한 경주시 감포읍 D업체 대표 A씨(56) 등 관련자 3명을 식품위생법위반으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3월 말로 예정된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후보지인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을 놓고 관련 지자체 간의 경쟁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에서는 최근 헌혈인구의 감소로 인해 부족한 혈액수급을 해소하고 응급환자들의 생명을
(사)한국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14대 회장단 이ㆍ취임식이 7일 봉화읍 농업경영인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대구한의대학교는 8일 오전 9시30분께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제13기 high five 학생홍보대사' 임명식을 개최했다.
포항특정 경비지역사령부는 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현리 720번지 일대에서 2011년도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시작하는 개토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해발굴 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7일 신기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를 접견하고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구남동초등학교는 8일 1학년을 제외한 전교생이 2011학년도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했다.
동국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8일 오전 본관 및 국가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이 학생자치활동 탄압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주시는 지난 7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과소장,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에너지위기 ‘주의’ 단계 경보발령에 따른 경주시 에너지절약 종합추진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최근 유가상승과 에너지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 지역기업이 태양광설비를 무상설치를 실시해 아름다운 기부가 되고 있다.
경북 경주시는 주유소 및 일반판매소 등에 유사석유 판매행위를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