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음달 10일까지‘2011년도 귀농인 양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구제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구매율을 높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6일부터 2월1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청송군은 1999년 전국 최초로 키 낮은 사과(M9)를 이태리에서 도입해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재배에 성공, 지속적으로 농가에 보급한 결과 작년까지 100만주를 공급, 관내 사과 재배면적 중 45%정도를 키 낮은 사과원으로 갱신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지난 28일 실시된 안동대학교 제6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선거에서 정형진(58·자연과학대학 생명자원과학부 교수) 후보가 1위로 159.41표(59.9%)를 획득했다.
예천군은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명절이 구제역 확산 방지를 판가름 짓는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구제역 차단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설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은 28일 평은면 용혈리 한 주택의 화재를 진압하던 도중 소방공무원이 화재가 난 주택 내부에서 보관 중이던 현금 200여 만원을 찾아 장애인부부에게 전달해 드려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적설량을 자랑하는 울릉도는 지난 한달여 동안 내린 적설량이 예년에 비해 무려 2m 넘는 적설양을 기록하며 생활속에서 눈과의 전쟁 벌이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대장 이용태)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7일 인근 지역의 어려운 가정 250세대에 쌀과 떡국 떡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최근 한파, 폭설 등과 함께 구제역으로 움추려진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보문단지가 한국의 새로운 인기 관광지로 도약한다. 이를 위해 다목적 이벤트선 2대를 건조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경주시 보건소는 간디스토마(간흡충) 퇴치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예방교육과 검진을 실시한고 28일 밝혔다.